사랑합니다. 수요일에는 1,2월에 태어난 친구들의 생일 잔치가 있었습니다.
고잔어린이집에서의 마지막 생일을 맞이한 모습을 보니 어느덧 벌써 학기가 끝나가고 졸업을
코앞에 두고 있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우리 친구들과 마지막 남은 한 달도 알차고 즐겁게 보내며 잘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혜지
2019. 1. 20. 오전 11:57:07
사랑합니다. 수요일에는 1,2월에 태어난 친구들의 생일 잔치가 있었습니다.
고잔어린이집에서의 마지막 생일을 맞이한 모습을 보니 어느덧 벌써 학기가 끝나가고 졸업을
코앞에 두고 있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우리 친구들과 마지막 남은 한 달도 알차고 즐겁게 보내며 잘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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