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금요일에는 엄마와 함께 하는 기차여행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하는 여행이여서 그런지 며칠 전부터 설레여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당일날에도 비가 조금씩 내리긴 하였지만
다행히 오후부터 비가 그치고 해가 떠서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활동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귀중한 시간을 내어 아이들과 함께 참여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우리 친구들이 나중에 커서도 이 날을 함께 기억하며 추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