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화요일에는 꼬마김밥 만들기 활동이 있었습니다.
꼬마김밥을 만드는 것이 쉽지 않은 요리 활동이지만, 그래도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열심히
집중해서 김밥을 만드는 친구들의 모습에 웃음이 나기도 하고, 지난 달과는 또 다르게 계속
성장해 나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했답니다. 자신이 만든 요리를
먹으며 "제가 만들어서 더 맛있어요."하고 이야기하여 "집에서도 부모님과 함께 요리를 만들어서
먹어보면 더 맛있을 거에요."하고 이야기해주기도 하였답니다. 가끔씩 가정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요리를 만드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싫어하는 야채가 들어가도 자신이 만든 음식이기 때문에 조금 더 잘 먹고 좋아하게 될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