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는 늘솔길 공원을 산책하며 푸른솔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기도 하고 숲 놀이터에서
자유롭게 뛰며 놀이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무더운 날씨 탓에 햇볕을 피해 시원한 숲 속
놀이터에서 놀이하며 동시에 숲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움과 감사한 마음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

조혜지
2018. 6. 3. 오후 3:04:01
금요일에는 늘솔길 공원을 산책하며 푸른솔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기도 하고 숲 놀이터에서
자유롭게 뛰며 놀이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무더운 날씨 탓에 햇볕을 피해 시원한 숲 속
놀이터에서 놀이하며 동시에 숲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움과 감사한 마음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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