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함께 갯골생태공원에 다녀왔어요~^^염전까지 전기차를 타고 이동하여
보았는데 처음에는 무서워하는 유아도 있었지만, 금방 적응을 하고 재밌다고 이야기하는
친구들이 많아졌어요~^^! 염전에서 소금이 생산되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고,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소금 놀이방에서 자유롭게 놀이하는 시간까지 가져보았어요~ 다시 돌아갈때에도 "선생님, 전기차 타고 가고 싶어요."하고 이야기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