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솔 친구들과 명화를 감상하며 이야기 나누어보고 명화를 꾸며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그림을 보며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물어보았더니 "따뜻한 느낌이 들었어요." 하고 이야기하는 어린이도 있고, "웃기게 생긴 것 같아요."하며 자신의 생각들을 자유롭게 말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답니다.
명화 감상 후에는 색종이를 이용한 모자이크 기법을 이용해 파울클레의 세네치오를 꾸며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집중해서 작품을 꾸미는 모습들을 보니 이제는 정말 의젓한 7세 형님이 포스가 느껴지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