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솔반 친구들과 함께 실외로 나가 꼬리잡기 활동을 해보기도 하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하며 함께 뛰어노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역시 제일 먼저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함께 뛰어노는 시간이 제격인것같네요^^!!
앞으로 푸른솔 반 친구들에게 친구같은 선생님이자 엄마같은 선생님이 되어 함께
1년 동안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조혜지
2018. 3. 10. 오후 12:43:09
푸른솔반 친구들과 함께 실외로 나가 꼬리잡기 활동을 해보기도 하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하며 함께 뛰어노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역시 제일 먼저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함께 뛰어노는 시간이 제격인것같네요^^!!
앞으로 푸른솔 반 친구들에게 친구같은 선생님이자 엄마같은 선생님이 되어 함께
1년 동안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아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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