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오늘 도예활동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밀 리스의 여러 모양을 꾸며보았습니다.
색깔이 다른 흙을 탐색하며 꾸밀때 진지한 모습이였지만
크리스마스를 상상하며 어린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답니다.

남도향
2016. 11. 16. 오후 4:39:29
사랑합니다.
오늘 도예활동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밀 리스의 여러 모양을 꾸며보았습니다.
색깔이 다른 흙을 탐색하며 꾸밀때 진지한 모습이였지만
크리스마스를 상상하며 어린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