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 역사관에서 관찰하면서 신기해 했던 소금!
소금을
물에 녹인 후 검은 도화지 위에 붓으로 그리고, 손으로 그림그렸더니,
점점 희미하게 없어지는 듯하던 그림이 마르면서 반짝반짝 빛나며
하얀색으로 나오는 게 신기했어요.

남도향
2016. 7. 11. 오전 1:17:51
소래 역사관에서 관찰하면서 신기해 했던 소금!
소금을
물에 녹인 후 검은 도화지 위에 붓으로 그리고, 손으로 그림그렸더니,
점점 희미하게 없어지는 듯하던 그림이 마르면서 반짝반짝 빛나며
하얀색으로 나오는 게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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