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고 트렉터를 타고 호박따기체험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호박이 분수처럼 자라고 있었으며 위생 장갑을 끼고 비틀어 따야 한다고 지도를 받고
비닐하우스로 들어가 큰 호박들을 아이들이 잘도 땄어요.
그리고 떡메치를 하고 바로 인절미도 먹어보기를 하는데 인절미를 어찌나 잘 먹는지~~
잘 먹어서 예쁘다고 우리 어린이집 어린이들에게만 떡을 더 주셨답니다.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간식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노래 부르고
건강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푸른솔반 친구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