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을 떠나 보내는 부모님들의 걱정하시는 얼굴을 보며
안전하게 잘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린이들은 부모님들과 달리
주안역에 도착하여 청춘열차에 몸을 실어 좌석에 앉자마자 짝꿍과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간식과 레크레이션도 하며 춘천역에 도착하여 버스를 타고
원평체험마을로 향했습니다. 가자마자 간식 먹고 송어체험장으로 걸어서 이동하는 동안
평소 보지 못하는 논, 밭에서 나는 작물들도 이야기하고 개구리 시체를 보고 개구리 시체만
찾기도 하였답니다. 송어체험장에 도착하여 처음 경험해서 인지 아주 신나서 송어몰이를 하였답니다. 송어잡았냐구요.? 네~~~ 송어가 우리를 몰이를 하였어요~~우리 힘으로는 역부족있었어요. 마을에 사시는 분이 2마리 잡아서 우리 뜰채에 한 마리 넣어 주셨어요. 그래도 손맛을 봤답니다.
다음 소식은 2탄에서 전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