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푸른솔반 입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한 첫 주가 지났습니다.
어린이들이 새로운 반에서,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과
생활하는것이 많이 고생스러웠을 꺼라 생각합니다.
가정에서도 많은 칭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2016.03.04.금요일 늘솔길 공원 나무놀이터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뛰돌다보니 더욱 친해 진 것 같아요~

신민경
2016. 3. 5. 오전 1:22:11
사랑합니다. 푸른솔반 입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한 첫 주가 지났습니다.
어린이들이 새로운 반에서,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과
생활하는것이 많이 고생스러웠을 꺼라 생각합니다.
가정에서도 많은 칭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2016.03.04.금요일 늘솔길 공원 나무놀이터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뛰돌다보니 더욱 친해 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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