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고잔신부님의 영명축일을 맞아
5,6,7세 어린이들이 미사를 함께하였습니다.
신자가 아닌 어린이들도 있지만
진지하게 미사를 드리고
신부님의 축일을 축하드리는 모습이
너무나 대견한 7세 어린이들과
장난꾸러기 6세 어린이들,
귀여운 5세 어린이들과 함께한
신부님의 영명 축일 행사를 잘 드릴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강민경
2015. 12. 6. 오후 2:17:40
사랑합니다.
고잔신부님의 영명축일을 맞아
5,6,7세 어린이들이 미사를 함께하였습니다.
신자가 아닌 어린이들도 있지만
진지하게 미사를 드리고
신부님의 축일을 축하드리는 모습이
너무나 대견한 7세 어린이들과
장난꾸러기 6세 어린이들,
귀여운 5세 어린이들과 함께한
신부님의 영명 축일 행사를 잘 드릴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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