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의 바깥놀이터 나들이인줄 모릅니다.
뿌옇게 뒤덮은 미세먼지 나쁨 발령으로 한동안 실내에서만 놀았던
어린이들이 밤사이 눈이 내린 놀이터를 밟고 뛰어놀며
아주 신나하였습니다.
미세먼지야 또 찾아오지 말아 줄래?

김은경
2019. 1. 17. 오후 12:52:07
얼마만의 바깥놀이터 나들이인줄 모릅니다.
뿌옇게 뒤덮은 미세먼지 나쁨 발령으로 한동안 실내에서만 놀았던
어린이들이 밤사이 눈이 내린 놀이터를 밟고 뛰어놀며
아주 신나하였습니다.
미세먼지야 또 찾아오지 말아 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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