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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2007. 7. 11. 오후 1:36:10

민철군~~ㅋㅋㅋ

요즘 뭐하노??

 

잘 살고 있나???ㅋㅋㅋ

 

글을 보니 반갑군~~가끔 글도 좀 남겨주고 그러렴~~ㅋㅋㅋ

 

아참~~

 

이 카페 회원들~~대부분 박유나 크리스티나를 아시죠??

 

내가 알기로는 지금 한 사람 빼고 유나 언니와 나름 특별한 인연이 있는것 같은뎅~~

 

지난 토욜 언니가 견진 성사를 받았답니다....

 

이 글을 보시면 축하메세지라도 한 통 뛰워 주십쇼~~ㅋㅋ

성민철2007. 7. 10. 오후 3:12:26

ㅡㅡ;

대박이오~~

 

축하하오~~~

 

즐거이 참여하겠오~~

 

나 그만 가오~~ㅎㅎ

 

이제 그만 놓아주시오~~^^;

 

이거 재미없나??ㅡㅡ;

 

또 올께 글고 성서쓰기도 같이하자 ㅎㅎ 그럼..쁑~~ 

김민지2007. 6. 14. 오전 9:06:26

창세기 1장부터 시작했어요

스타팅을 끊긴 끊었는데 어디서 부터 손을 데야 할지....

 

그래도 창세기 1장 먼저 써야 한다는 생각에 시작하는 마음으로 썼어요~~

김민지2007. 6. 13. 오전 11:39:07

호호~~굉장히 뻘쭘하구만...^^

어제 50통이 넘는 문자를 돌렸다

성서쓰기 같이 하자고....사실 여러개의 문자에는 성서쓰기란 말을 생략하고

클럽부터 들어와서 가입하라고만 했다...

근데...이거 일벌여 놓고 보니까 좀 뻘쭘하구만...

나와 친분이 있었던 여러 사람을 중심으로 문자를 돌렸지만..

클럽에 들어오면 뭔가 공감대가 생길 수 있을지...

 

그래도 성서쓰기란 목적이 있으니까...하느님께서 하나되게 도와주시겠지??

 

정말 개인성서쓰기를 시작할 수도 있었지만.....

정말 한사람이라도 더 이 성서쓰기의 맛을 느꼈으면 하는 바램에서~~헤헤헤~~역시 뻘쭘해~~~

 

(서울에서는 뻘쭘하단 말 모르더군...입에서 나오는 바람에 한참 설명한 경험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