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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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순2011. 12. 18. 오후 12:45:05
주님의 형제 자메 입니다.
동백꽃말이 뭔지 아세요? 그대를 누구보다 사랑합니다...입니다.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동백꽃을 참 좋아합니다.
동백꽃을 보면 저는 왠지 강한 의욕이 솟구칩니다..
얼음이 살포시 덮인 활짝 핀 동백꽃을 보면 저 추위에서도 꽃망울을 터트리는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동백꽃을 참 좋아합니다.
동백꽃을 보면 저는 왠지 강한 의욕이 솟구칩니다..
얼음이 살포시 덮인 활짝 핀 동백꽃을 보면 저 추위에서도 꽃망울을 터트리는
강한의지가 아름다워 보이거든요.
나약한 모든 이들이 얼음에 덮인 예쁜 동백꽃의
나약한 모든 이들이 얼음에 덮인 예쁜 동백꽃의
아름다움을 마음에 새기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면
그 어떤 시련도 다 이겨내고 다시 활짝 웃을 수 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아름다운 동백꽃을.... ^^
보세요 눈속에도 곱게 핀 동백꽃 예쁘지요?
그 어떤 시련도 다 이겨내고 다시 활짝 웃을 수 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아름다운 동백꽃을.... ^^
보세요 눈속에도 곱게 핀 동백꽃 예쁘지요?
길동성당 교유님들 반갑습니다.
이제서 등업이 된네요
성경쓰기를 하다가 유연히 길동성당을 발견하여 카페가입을 했었는데
늘 문을 안열러 주셔서 들오지도 못하고 밖에서 서성댔어요 ㅎ
저는 전북 익산 전주교구 창인동 성당에 다니는 장 스테라 입니다.
만남을 소중히 할줄 아는 자메입니다.
길동 카페 고운님들 가입승인 고맙구여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샬롬
이종숙2008. 8. 12. 오후 6:20:18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길동성당 성서쓰기 클럽을 오늘 발견하였습니다.
개인 성서쓰기를 마치고 우리본당 홈페이지를 찾아보자 하면서 search 하다 발견하게 되어 기쁨입니다.
길동성당 성서쓰기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이종숙 글라라 드림
흑흑흑
클럽 성경쓰기를 하려고 버튼을 눌렀더니
저는 정회원이 아니어서 입장불가라고 하네요 ......
주화식2008. 8. 1. 오전 12:01:18
하루를마무리하며
방가 방가
1지역5구역3반총무 인사합니다.
아는 이름 모여있어 넘~ 기뻐요.
나두 성서쓰기좀 할까하고 들렸습니다
우리 자주만나 친교를 나눕시다.
오늘도 주님 사랑속에 행복했어요
구산성지도 다녀왔구요.
김형란2008. 4. 29. 오후 5:44:32
함께 하는 삶을 꿈꾸며
찬미예수님!
진실로 소중한 하루하루를 소중한지 모르고, 그냥 흘리고 있었을지 모를 제게
주님을 알게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그저 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같이 손잡고 갑시다.
1지역 5구역 1반 형제자매님들 항상 감사 드립니다.
함께여서 진실로 행복합니다.
허복란2008. 3. 1. 오후 11:53:20
반갑습니다.
찬미예수님! 성경쓰기에 들어왔다가 방명록에 등록하고 갑니다.
사순절을 뜻깊게 보내기 위해 매일 성경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매일 20절씩 꾸준히 써보려고요.
그룹성서 요한에 대비하여 예습으로...
자주 글 올릴께요. 1지역 5구역 4반장입니다.
김성숙2008. 1. 20. 오후 2:15:30
이런 곳이 있네요.ㅎㅎ
에구.이런곳이 있는지는, 오늘 실수로 알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전 14구역 2반 입니다.
모두 함께 해서 방갑습니다..
성경쓰기로 기쁨을 ...........우리 모두..에게~~~~
좀더 많은 형제 자매님들이 함께 했으면 .하는 마음 간절 합니다..
장복례2007. 12. 13. 오후 1:28:34
인사드립니다.
+ 찬미예수!
5구역 7반 장복례 까리따스 인사드립니다.
길동성당에서 성서쓰기통해 만나뵙게되어 기쁨니다.
자주 뵙도록 노력하겠으며 더욱 많은 교우님들의
참여위해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화식2007. 12. 13. 오전 1:37:10
축하드립니다12306207
찬미예수님!
우리들의 맘을 공유할수있는 장을 만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