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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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재2010. 5. 11. 오전 10:05:53

등업부탁합니다

등업부탁드립니다

 

박용기2009. 5. 20. 오후 5:46:41

가입인사 올림니다...

 

흐뭇한 사람

 

마음이 반듯한 사람은 누구를 만나도 표상이 됩니다.

마음이 삐뚠 사람은 만나는 사람마다 나쁘게만 봅니다.

마음이 맑은 사람은 세상 모두를 깨끗하게 봅니다.

마음이 어두운 사람은 보는 것마다 부정적으로만 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은 만날 때마다 모두가 푸근해집니다.

마음이 엉큼한 사람은 뭔가 감추어둔 것이 많아 보입니다.

마음이 조용한 사람은 어디를 가나 주위를 평화롭게 합니다.

마음이 간사한 사람은 자기자리 하나 지키기 어렵습니다.

마음이 흐뭇한 사람은 언제 어디에서나 넉넉하기만 합니다.


                                                                  - 소 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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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잘 관리하면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낫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상대가 나에게 잘해주기만을 바랍니다.

하지만 바로 내가 먼저 가까이 다가가야 합니다.


- 가입 인사 드림니다  따뜻한 한 주간 되십시요! -

정명숙2009. 5. 12. 오후 2:12:56

회원가입

너무 어렵고 찾고 또 찾아 가입했네요.조금 어렵웠답니다.자주 방문토록 하려는데요...
문수경2009. 3. 31. 오후 5:32:22

여유있는 시간

온화한 미소

당신의 걱정과 불안이
흘러가도록 애쓸 때는 미소를 지으세요.
그 미소는 당신 안에 평화와 기쁨을 길러 줍니다.
걷기명상을 하며 미소를 지으면, 당신의 걸음은 고요하고
평화로워지며 깊은 휴식을 얻게 될 것입니다.
미소는 당신 존재 전체를 새롭게 해 주고
당신의 수련을 더욱 깊게 해 줍니다.

성서쓰기와 함께하는 여유로움도 좋습니다.
문수경2009. 3. 15. 오후 11:30:00

저도가입했답니다

화순전대공동체 여러분 클럽에서 이렇게 만나게 되니 반갑고 색다른 것 같습니다. 

조금씩 시간내어 함께 만나는 시간 가지면 좋게습니다. 

정상주2009. 3. 12. 오후 12:11:50

가입인사 드립니다.

저도 인사 꾸벅 올리고 갑니다.

우리 클럽이 더더욱 활성화 되길 기도합니다.

찬미예수님^^

평화안에 머무르는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박상선2009. 3. 12. 오후 12:06:03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상선 신부입니다.
별써 여러 분이 가입하셨네요, 감사드립니다.
 
박순영2009. 3. 12. 오전 11:42:04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드디어 교우회 방이 마련된 것 같습니다.
회원 모두 함께 해요....
 
근데 시샵이 누구예요?
 
김진해2009. 3. 12. 오전 8:46:22

방가, 방가

참 부활이신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우리 집이 생긴것 처럼 벅차고 반갑습니다.
자주 들어와 편안하게 쉬며 기도하겠습니다.
많은분들이 이곳에서 즐거움을 나누고, 각자가 지고있는 십자가에 대해서도함께 토론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과 그 가족에게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화순 전남대학교병원 가톨릭 교우회 "홧팅"
하명표2009. 3. 12. 오전 8:26:33

그냥 한 글자

 

 

가입인사 대신 올립니다.

스스로 무너지지 말라!


 2차 대전 중 독일군이 유대인을 학살할 때

 가장 장애가 되는 것은 독일군에게 있는 인간의 양심이었다.

 그 양심을 없애려고 독일 군부는

 유대인들을 짐승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3만 명이 넘는 수용소에 화장실을 한 개만 만들었다.


 할 수 없이 유대인들은 아무 데나 배설했고,

 배설물과 어우러진 인간의 모습을 보며

 독일군의 양심은 점점 사라져갔다.


 결국 인간다움이 없어진 유대인이

 짐승으로 보이면서 살인은 쉬워졌다.


 수용소 생존자들은

 대개 인간다움을 잃지 않았던 사람들이었다.

 매일 4시 반이 되면 수용소에서 한 사람마다

 따뜻한 물 한 컵씩을 제공했다.


 어떤 사람은 그 물을 받아 조금 먹고

 나머지 물을 아껴 세수했다.

 그리고 최후의 남은 물을 조금 사용해

 옷 조각으로 이빨을 닦고

 수용소에서 발견한 유리조각으로 깨끗하게 면도를 했다.

 내일 죽어도 인간다움은 잃지 않겠다는

 인간 존재의 몸부림이었다.


 독일군에게 가장 무서운 항거는

 그런 인간다움의 몸부림이었다.

 ‘짐승 죽이기’는 쉽지만

 ‘인간 죽이기’는 쉽지 않았다.


 그래서 독일군은 유대인이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동물이 되기를 원했지만

 끝없이 인간다움을 위해 몸부림친 사람들은

 죽더라도 짐승이 아닌 인간으로 죽기를 원했다.

 인간다움의 선언이 있는 곳에 생명의 길이 있다.


 매일 일정 시간이 되면 독일군은 처형자들을 골라냈다.

 그때 잘 면도된 얼굴이 보였다.

 여전히 더럽지만 분명 인간의 얼굴이었다.

 그들은 처형자로 선택되지 않았다.

 무자비한 나치도 짐승은 쉽게 죽일 수 있었지만

 인간은 쉽게 죽일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내가 나를 포기하면 남이 나를 붙들어주지 않는다.

 단점이 많아도 자기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잃지 말라.

 단점을 극복하려고 노력할 때 그 단점이 장점으로 변한다.

김옥미2009. 3. 11. 오후 6:10:40

가입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설레는 마음으로 굿뉴스를 접합니다.^^
 
우리 병원의 모든 식구들이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