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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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사랑하기
웃음속의 생각
따라 먼저
천국의 계단
멀고 먼 천국의 계단......
힘들더라도 한 계단씩... 한 계단씩 ...
우리 모두 함께 손을 잡고 걸어가요. ^^*
오늘 하루도...
이젠 긴 장마도 끝나 가고
무더위가 기승을...?
오늘도...
되세요.

당신이 머무는 곳
^^*
급식소에 가서
오늘 무료급식소에 봉사 갔다가 밥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잡채, 생선조림, 쌈, 오미무침........ ^^* 상이 푸짐해서....
777 이 행운의 숫자를 좋아하는 단원은.........?
7월 7일 오후7시에 새로 산 차를 축성했답니다.
000-73-4627
000-73-4627 ☜ 뉘 댁 전화번호 일까요...? ^^*
6월 29일
오늘은
★ 베드로와 바오로 축일★
이 세례명을 가진 분들 축하 드립니다. 
영도 축일을......^^&
추~카 추~카 추~카 영도 축일!!!
627
pr 축일을 축하해요
축~일
영원한 도움의 성모 pr축일을 축하 드립니다.
축일
축일 축하 해요
새들의 합창~ ^^*
여기는 양구!
지금 앞산에서는 온갖 새들이 제각기
자기의 목소리를 뽐내느라 야단이랍니다.
아주 다양한 새소리.... 확실하게 아는 것은 뻐꾸기소리 그 다음은 모르겠음....^^*
가볍게
어느 카페에 들어가 보니
신부님께서 쓰신 글을 읽었는데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우리가 교우집을 방문했을 때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라고 인사하듯이
카페에 들어 왔다가 그냥 가기 보다는 "평화를 빕니다"라고
인사를 나누자는 말씀이었습니다.
참 좋은 생각인 것 같아서
우리도 한번 해 보면 어떨까 싶어 "한마디"란을 추가 했습니다.
방문하시고 나가 실 때 흔적 점(.)이라도
남겨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