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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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dia2006. 11. 8. 오전 11:08:58

말씀

^^*

 

lydia2006. 11. 3. 오후 7:51:25

사랑하기

 ^^*

lydia2006. 8. 30. 오후 10:20:17

웃음속의 생각

따라 먼저

lydia2006. 8. 17. 오후 8:05:09

천국의 계단

 

 

 

멀고 먼 천국의 계단......

  힘들더라도 한 계단씩...  한 계단씩 ...

     우리 모두 함께 손을 잡고 걸어가요.  ^^*

    

lydia2006. 7. 29. 오전 11:55:34

오늘 하루도...

이젠 긴 장마도 끝나 가고

   무더위가 기승을...? 

     오늘도...

되세요.

향기2006. 7. 24. 오전 11:35:06

당신이 머무는 곳

^^*

 

리디아2006. 7. 7. 오후 5:06:48

급식소에 가서

 오늘 무료급식소에 봉사 갔다가 밥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잡채, 생선조림, 쌈, 오미무침........   ^^*  상이 푸짐해서....

 

 

 

             777  이 행운의 숫자를 좋아하는 단원은.........? 

                                                                    7월 7일 오후7시에 새로 산 차를 축성했답니다.

리디아2006. 7. 5. 오전 11:56:46

000-73-4627

 

 

000-73-4627   ☜ 뉘 댁 전화번호 일까요...?  ^^*

 

리디아2006. 6. 29. 오후 11:35:55

6월 29일

오늘은

      베드로와 바오로 축일★

         이 세례명을 가진 분들 축하 드립니다. 

천사2006. 6. 27. 오후 11:43:36

영도 축일을......^^&

추~카  추~카 추~카    영도 축일!!!

 

                      

6272006. 6. 27. 오후 11:37:43

627

   pr 축일을 축하해요

 

                 

장미2006. 6. 27. 오후 7:05:49

축~일

영원한 도움의 성모 pr축일을 축하 드립니다.

이쁜이2006. 6. 27. 오후 5:24:21

축일

축일 축하 해요

 

리디아2006. 6. 26. 오전 10:12:01

새들의 합창~ ^^*

여기는 양구!

 

지금 앞산에서는 온갖 새들이 제각기

자기의 목소리를 뽐내느라 야단이랍니다.

 

아주 다양한 새소리.... 확실하게 아는 것은 뻐꾸기소리 그 다음은 모르겠음....^^*

김미령2006. 6. 23. 오후 1:15:47

가볍게

 

 

어느 카페에 들어가 보니

신부님께서 쓰신 글을 읽었는데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우리가 교우집을 방문했을 때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라고 인사하듯이

카페에 들어 왔다가 그냥 가기 보다는 "평화를 빕니다"라고

인사를 나누자는 말씀이었습니다.

 

참 좋은 생각인 것 같아서

우리도 한번 해 보면 어떨까 싶어 "한마디"란을 추가 했습니다.

방문하시고 나가 실 때 흔적 점(.)이라도

남겨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