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수도회에 노수사님이 계셨는데
그수사님은 돌아가시기 얼마전에 다른 수사님들에게
내게 천국에 열쇠를 갔다달라고 하시기에 수사님들이 서로 의논하여
십자가를 갔다드렸더니 아니라고 하시드래요
그래서 수사님들이 의논끝에 다른 성물을 갔다드렸는데도 아니라고 하시면서
내게 천국에 열쇠는 바늘이니 바늘을 갔다달라고 하셨데요
수사님들은 바늘을 갔다주면서 의아해들 하셨는데
그수사님은 내가 처음에 이 수도회에서 한것이 바느질이엇고
바느질을 하는데 어느날 바늘을 통해 하느님을 보셨데요
우리는 천국에 열쇠하면 성스럽고 거룩한것만 생각하는것 같아요
사순시기동안 나에게 힘든일이 내게 가장 기까운 천국에 열쇠가 아닌가 싶습니다
나에게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워던일이 나에게 천국에 열쇠로 생각 하면서살고
내게 천국에 열쇠가 무엇인지 찿아 보시는 한주가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