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배곤 작사/작곡
찬~바람 이는 날 석양을 감싸 안으며
하~늘 저편으로 나래짓하는 무~리
철 따~라 한~두 번 무심한 나를 깨우며
모~두가 보듬으며 나래짓~하는 무~리
지치거나 병들면 날개를 두리워 주고
가던 길 멈추고 쉬었다 갈 곳 찾아서~
다~시 일어날 때 까~지 날~아오를 때까지
언~제나 기다리는 기러기로 살아 보리라.
오늘 서원 사이트에 가입해 주신님! 이 노래가 어떤신지요...? ^^*
신 배곤 작사/작곡
찬~바람 이는 날 석양을 감싸 안으며
하~늘 저편으로 나래짓하는 무~리
철 따~라 한~두 번 무심한 나를 깨우며
모~두가 보듬으며 나래짓~하는 무~리
지치거나 병들면 날개를 두리워 주고
가던 길 멈추고 쉬었다 갈 곳 찾아서~
다~시 일어날 때 까~지 날~아오를 때까지
언~제나 기다리는 기러기로 살아 보리라.
오늘 서원 사이트에 가입해 주신님! 이 노래가 어떤신지요...?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