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의 삶/ 중창단 갓등에서

lydia·2006. 2. 2. 오후 6:20:46

       

      신 배곤 작사/작곡

       

      찬~바람 이는 날 석양을 감싸 안으며

      하~늘 저편으로 나래짓하는 무~리

      철 따~라 한~두 번 무심한 나를 깨우며

      모~두가 보듬으며 나래짓~하는 무~리

       

      지치거나 병들면 날개를 두리워 주고

      가던 길 멈추고 쉬었다 갈 곳 찾아서~

      다~시 일어날 때 까~지 날~아오를 때까지

      언~제나 기다리는 기러기로 살아 보리라.


       

      오늘 서원 사이트에 가입해 주신님! 이 노래가 어떤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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