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사무실 앞에 서 있는 목백합 나무 꽃이 벌써 피어 있더군요.
잎속에 숨어서 잘 드러나지 않는 색상의 꽃으로 피어 있길래
나뭇가지를 잡아 당겨서 오늘 찍어 보았답니다.
김미령
2005. 5. 17. 오후 9:37:28
한 여름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사무실 앞에 서 있는 목백합 나무 꽃이 벌써 피어 있더군요.
잎속에 숨어서 잘 드러나지 않는 색상의 꽃으로 피어 있길래
나뭇가지를 잡아 당겨서 오늘 찍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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