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령
2005. 3. 4. 오후 9:24:03
어쩜!
소리도 없이 흰눈이 이리도 많이 내리느뇨!
하느님 주신 선물 멋지네요....감사!!!
병환중인 부단장님의 아버님과 간호하는 식구님들께도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
단장님 고맙습니다...기도들 해주신 힘으로 호전 되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