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령
2005. 3. 3. 오후 5:46:37
두 사람이 심혈을 기울여 꽂은 꽃꽂이....!
선도 최대한 살려서.... -.-;
아이리스로 사순 시기를...... 두사람이 누굴까??..궁금..참 잘했습니다.^^*
들은 풍월은 있어서...... 전문가님께서 칭찬해 주시니 몸둘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