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령
2004. 10. 8. 오전 1:26:38
오늘 천 수산나 형님께서 밤과 고구마를 가져 오셔서
회합 후에 등나무 그늘에서 맛있게 냠~~냠~~~ ^-^
큰 형님 할아버지께서 손수 농사지은 고구마 참~ 맛있었답니다. 맛있겠죠?? 다 함께 먹었으면 좋았을껄....^^
맞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