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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영2006. 2. 6. 오후 7:19:08

새해에는 더 활기차고 즐거운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형제님들과 같이 더욱 즐겁고 보람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축구도하고, 등산도하고... 봉사도 하는..그런 모임으로요.

임준선2004. 12. 6. 오후 8:02:04

처음 뵙겠습니다.

오직 한분만을 모시는 여러 형제님들과 함께 할수 있는 삶을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안성수2004. 11. 17. 오후 6:04:01

반성하는 주의 기도문’

반성하는 주의 기도문’ 네티즌 화제 만발

“주님의 기도를 바칠 때 ‘하늘에 계신’이라고 하지 말아라, 세상 일에만 빠져 있으면서. ‘우리’ 하지 말아라, 너 혼자만 생각하면서. ‘아버지’ 하지 말아라, 아들 딸로서 살지 않으면서….”

주기도문(主祈禱文, Lord's Prayer)은 성서에 따르면 예수 그리스도가 제자들에게 친히 가르쳐준 기도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많은 기독교 신자들은 미사나 예배 때마다 주문처럼 기계적으로 외우고 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세태에 대한 반성일까. 최근 인터넷 기독교 관련 커뮤니티와 개인 블로그를 중심으로 ‘주님의 기도를 바칠 때’라는 글이 두루두루 퍼지며 잔잔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우루과이의 작은 성당의 벽에 써 있는 기도문을 옮긴 것이라는 이 글은 어떤 거창한 신학적 담론이나 강해를 담은 것은 아니다.


그저 주기도문에 나오는 각 구절을 인용하면서, 내 삶이 입에서 나오는 기도문에 부합되는지 성찰하게 하는 한마디를 더하는 형식으로 돼 있을 뿐이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지 말아라. 내 뜻대로 되기를 기도하면서. ‘아멘’ 하지 말아라. 주님의 기도를 진정 나의 기도로 바치지 않으면서….”

네티즌들은 “이 글을 읽고 주기도문의 참뜻에 부합되는 마음가짐이나 행동을 해왔는지 스스로를 반성하게 됐다”고 공감을 표시했다.

아이디가 ‘바람’인 네티즌은 “구절구절이 송곳처럼 나의 마음을 찌른다”며 “한가지씩 한가지씩 자신있게 기도바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는 “주의 기도를 드리면서 묵상의 시간을 가지고 나에게 해당되는 구절이 얼마나 되나 체크하게 됐다”며 “습관적으로 열 번을 외우는것 보다 한 두 번 만이라도 묵상하며 기도를 드린다면 정의롭고 이해와 나눔이 넘치는 교회가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좋은 글은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야 한다"는 많은 네티즌들이 다른 커뮤니티와 게시판으로 부지런히 ‘펌질’을 하고 있어 이 글은 더욱더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그 전문.

주님의 기도를 바칠 때
“하늘에 계신” 하지 말아라. 세상 일에만 빠져 있으면서.
“우리” 하지 말아라. 너 혼자만 생각하며 살아가면서.
“아버지” 하지 말아라. 아들 딸로서 살지 않으면서.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하지 말아라. 자기 이름을 빛내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면서.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하지 말아라. 물질만능의 나라를 원하면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지 말아라. 내 뜻대로 되기를 기도하면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하지 말아라. 가난한 이들을 본체만체 하면서.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하지 말아라. 누구에겐가 아직도 앙심을 품고 있으면서.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하지 말아라. 죄 지을 기회를 찾아 다니면서.
“악에서 구하소서” 하지 말아라. 악을 보고도 아무런 양심의 소리를 듣지 않으면서.
“아멘” 하지 말아라. 주님의 기도를 진정 나의 기도로 바치지 않으면서.

김영택2004. 11. 13. 오후 8:43:10

죄송합니다

간명회 회원으로 가입만 해놓고 참석도 못해서 항상 죄송합니다.

회장님을 비롯 회원 모두에게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안성수2004. 9. 14. 오후 12:21:54

가입인사

동문 2차에 살고 있는 안성수(율리아노) 입니다.

이번에 첫 영성체를 하였지요,, 결혼도 명동성당에서 온가족(친가쪽은 거의 100% 신자죠)의 축복을 받으면서 결혼하였는데 ,, 냉담이 길었죠

열심이 신앙생활을 하던 아내마저 저의 유혹(?에) 빠져서 냉담중이었죠.

7살난 아들이 지난주 어린이 첫미사를 다녀온후 신부님이 길잃은 어린양 을 더 사랑하신다고 자기는 성당안가는게 더 낫다고 손익을 따지더군요 ㅋㅋ

 

살아오면서 과연 내가 봉사 활동을 한적이 있었나 하고 되물으니  "없었다. 한번도" 라는 대답이 나와 매우 부끄러웠습니다.

먹고 살자고 아둥바둥거리며 살지만 그래도  인생을 살면서 뭔가 빈것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뭐 거창하게 이것 저것 하겠습니다 라고  자신있게 말을 못하지만 한달에 한번 정도는 주일 차량봉사를 할수 있을 것 같네요 ( 늘 미안했었습니다) 

조복현2004. 7. 13. 오전 11:35:50

멋진 홈피가 될 것 같습니다.^^

오늘에서야 방문했습니다.

간명회 그 이름만큼이나 멋진 만남이 예상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심재서2004. 7. 12. 오후 4:11:34

츄카함니다

컴실력이 모자라서 찻아오느라 힘만이드네요늦게나마츄카함니다.,,,
유종남2004. 7. 8. 오후 11:31:14

간명회 사이트 들어오니 좋네요

추카 추카

간몀회 사이트에 들어오니 기분이 좋네요~.

우리 간명회가 운정본당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화이팅

 

이광우2004. 7. 3. 오후 4:23:21

본의아니게 늦었습니다.

간명회 총무 드디어 인사드립니다!

힘들게 들어왔어요. 스크립오류가 계속나오고 글쓰기가 안되더니

지금에서야 들어와 인사드립니다.

주님앞에 모인 운정성당 간명회의 더욱더 큰 발전을 위하여! 화이팅!

형제여러분 서로 기도해 주시고 행사에 되도록이면 많은 참석 부탁 드립니다.

앞으로 즐거운 만남을 위해......

감사합니다.

장웅배2004. 6. 25. 오후 8:13:08

조용한 시작 종소리가 듣기 좋습니다.

찬미예수님!

이런 방을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신부님 말씀처럼 산속시냇물의 평화로운 물소리처럼 세상을 촉촉하게 적셔나가길 바랍니다.

회장님 총무님 고생많으셨어요!

주일아침 뵙겠습니다.

이명근2004. 6. 21. 오전 12:32:02

예수 성심께 바치는 봉헌기도 (퍼온글)

지극히 어지신 구세주 예수님,
주님 앞에 꿇어,
주님의 성심께 저희 성당을 봉헌하나이다.
주님께서는 언제나
저희 성당을 보살펴 주소서.
저희는 온전히 성심께 의지하고 바라오니 
저희 생각과 말과 행위를 
주님의 거룩하신 뜻대로 다스리소서.
예수님, 저희가 하는 일에 강복하시어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저희와 함깨 계시는 
주님의 사랑을 깊이 깨달아 
언제나 주님을 사랑하며 섬기게 하소서.
온 세상 어디서나 모든 이가 
입을 모아 예수 성심을 찬미하며
사랑과 영광을 드리게 하소서.

 - 아멘 -
                          이명근 (토마)

조남중2004. 6. 19. 오전 8:15:48

추카.추카!!!!

간명회 회장님 고생많으십니다

     우선 사이트 개설을 축하 드립니다

      간명회 회원님들께 많은 도움이 되지못해 죄송합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간명회 회원 여러분 화이팅.....

 

 

 

                        사목회총무   조남중(베르나르도)

 

     

오진영2004. 6. 18. 오후 2:13:17

정말 좋은 모임방으로 발전시킵시다.

가브리엘회장님께서 수고많으셨네요.

간명회 회원님들이 훌륭한 site로 발전시켜나갑시다.

모두 한자씩 적으넣으면 모두가 하루에 한번씩 들릴 수 있는 site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서 느낀이야기, 퍼온글, 하고싶은 이야기... 꺼리낌없이 여기서 이야기 되도록 합시다.

 

 

이명근2004. 6. 17. 오후 9:35:07

드디어 우리도...

 

 찬미 예수님!

드디어 우리도 인터넷 마당에 집을 지었군요!

간명회 문 가브리엘 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운정성당의 발전과 간명회의 무궁한 우정을 기대하며,

다함께 자축 합시다. 

화이팅 !!!!!!!!!

조성증2004. 6. 17. 오후 5:54:08

추카추카!!!

"하느님 나라를 무엇에 견주며 무엇으로 비유할 수 있을까?   그것은 겨자씨 한 알과 같다. 땅에 심을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더욱 작은 것이지만   심어 놓으면 어떤 푸성귀보다도 더 크게 자라고 큰 가지가 뻗어서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된다."  마르 4,30-32

 

정말 작게 시작하였지만, 나중에는 아주 많은 결실을 거두게 되리라는 것을 우리 간명회 회원들 모두 알고 있습니다. 어쩌면 아마도 우리 스스로도 놀라게 될지도 모릅니다. 주님께서 그렇게 해 주시겠지요? 많은 새들이 깃들일 만큼 아주 크게. 그것이 하느님 나라의 신비가 아니겠습니까?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리고 낮은 곳에서, 소리나지 않게, 각자 작은 힘을 보태고 있는 문 가브리엘 회장님 이하 모든 간명회 회원들에게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간명회! 파이팅!

 

조성증 빈첸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