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임 안젤라와 이순의 안나 할머니의 집앞풍경. 참 잘어울린다. 두분은 시누이올케 지간으로 다정하게 한집에서 사신다. 오른쪽에 검정개도 한마리 보이는데, 사실은 좌측에 2마리가 더 있다. 방문할 일이 있을때 조심하시도록. 그런데 보기보단 순하다.
집안에는 거동이 불편하신 요셉 할아버지가 계신다. 얼마전에 성당에 모처럼 가셨다가 아드님이 사주신 모자를 잃어버리신일이 자주 생각이 나시는지 지금도 화를 내신다. 한번밖에 안쓰셨는데...
이마을에 김용연 비아 할머니가 한분 더 계시다.
소재지 :하지석리, 지선임 안젤라/이순의 안나/김용연 비아 3분, 상지석리로 이동 강점분 바울라 할머니까지 모두 4분 8/1부터 간명회봉사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