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길동무’ 운영자인 조영관(에릭) 신부입니다. 현재 동성 중학교 교사겸 지도 신부로 있지요.
이렇게 길동무에 새로운 식구를 맞아들이게 되어서 반갑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 공간이 가톨릭 교사로서 학교 복음화에 힘을 쏟으시는 모든 분들의, 그리고 그러한 일에 관계된 분들의 유익한 나눔의 장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우리가 하는 이 일들은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일들입니다. 그러기에 하느님께서 함께 해 주십니다. 때론 어렵고 힘들때도 있지만, 희망을 잃지 않습니다. 아니 큰 보람을 느낍니다.
가톨릭 중.고등 학교연합회(KYCS) 모든 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그리고 이렇게 동참해 주신 윤일선 지도신부님과 민병선 프란치스코 형제님, 그리고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