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중심으로한
우리 주변의 수많은 관계를 통해
오시는 하느님을 알아 뵈올 수 있도록
마음 열기를 희망하며 쓴 "관계를 위한 십자가의 길"입니다.
저와 같은 공동체에 사는 아우 수녀님이 사순절을 지내면서 묵상한 내용입니다.
함께 나누고 싶어 올립니다.

2001. 4. 1. 오후 7:24:57
나를 중심으로한
우리 주변의 수많은 관계를 통해
오시는 하느님을 알아 뵈올 수 있도록
마음 열기를 희망하며 쓴 "관계를 위한 십자가의 길"입니다.
저와 같은 공동체에 사는 아우 수녀님이 사순절을 지내면서 묵상한 내용입니다.
함께 나누고 싶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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