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2학기 종교시간에 주로 다루고 있는 주제들(신흥종교, 생명윤리, 문화비판 등...)입니다.
참고로 종교교과서 이외에 '신흥종교의 위험성'에서는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JMS, 대순진리교, 남묘호랑케교 등을 다루었고, '가톨릭 생명윤리'에서는 영화 아일랜드(또는 제6의날)를 중심으로 배아줄기세포연구와 복제인간의 윤리성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또한 차동엽 신부님의 '다빈치코드의 족보'라는 서적을 통해 일상문화를 비판적으로 성찰해 볼 수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외에 교생선생님들이 학생들 일상에 깊이 담겨있는 휴대폰, 게임, 인터넷 등에 대한 주제를 가르쳤는데 주로 학생들의 평소 모습을 디지탈카메라로 찍어 수업했다는 것이 특징적이었습니다. 용량이 넘어서 다른 ppt자료나 연상은 올리지 못했습니다. 처음 종교수업을 맡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성고 전미카엘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