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배
2009. 8. 26. 오전 10:32:20
고진배 수사님! 부산에서의 시간들이 새롭게 기억되네요. 태종대에서의 산책, 걷기, 대화가 모두 모두 떠오르네요.
고진배 수사님! 어느새 9월입니다. 여름 태종대의 기억이 가을의 시작에 힘이 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