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바다

문양기

2004. 7. 4. 오전 10:52:55

한해의 내리막에서

한컷 올립니다.

 

칠월의 달력과 남바다......

 

적잖은 상념 속에

그냥 바라보는 것 만으로는....

 

언제고 때가오면

휘둘러 오리라  전망하며

 

미래는 알 수없지만

미래를 바꿀 수 있다기에 -

 

이곳을

거닐고 머물다 가시는

모든 님들

늘 두루루 건강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