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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공부를 그만 둔....
그만 둔 이유는 먼저 내 자신의 부족함을 돌아보려 함이었답니다.
지금도 그러하지요.
나눔의 시간이 좋긴 하지만 성경을 좀더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욕구가 강했다고나 할까.
그리고 그 안에서는 모두가 자유로워야한다는 생각도 강하기에... 나도 모르는 억압을 좀 느꼈더랬습니다.
공부뿐 아니라 모든 것에서 자율을 동반한 자유를 추구하는지라...ㅎ
아무튼 모든 것이 변명이 될지도 모르지만....하여간 지금 상태가 편합니다.
가족끼리 성경공부를 제의하고 새로이 성서를 구입하고....지금이 참 좋습니다. 가족끼리의 나눔의 시간이 제겐 더 풍요로울 거란 생각을 합니다. 이상하지요?? 우물안 개구리가 되고 싶은 건지 ㅎㅎ
아버님 어머님의 저녁기도를 늘 지켜보면서, 나도 수정이에게 몸으로 보여주자는 것이 머리에 박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데레사가 뭔가를 꿈꾸고 있기에, 그 꿈을 지켜봐 주는 것이 내가 할 일이라 생각됩니다.
그 속에 그분은 늘 계시지요.. ^^*
밀과 가라지...좋은 나눔으로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그분이 계시기에 가능하겠지요?? ^^*
사랑합니다..
아녜스편지
언니 오랫만에 또 들렀네요. 오늘 문자로 언니가 성서공부를 그만 두겠다는 뜻을 알았어요. 심사숙고 끝에 내린결론이라 믿으니 다시 생각해 보라는 말도 하지 못하겠네요. 성서공부 나눔을 통해 우리들 서로서로가 인간적인 시선과 판단에서 자유로워 짐을 느꼈는데 .. 언니도 그랬으리라 믿어요.
저도 성서공부를 시작하며 지금까지 꼭 해야 하는 걸까? 갈등하고 내 나름대로의 시간을 갖고 싶은 갈등도 끊임없이 듭니다. 그러나 나를 여는 또 나를 깨뜨리는 작업을 통해 새롭게 다듬어 주시는 주님의 은총에 순종하기로 마음을 다잡곤 합니다. 요즘은 순례의 길,귀향살이 하는 말들이 삭막하게 보다는 희망으로 느껴질 때가 가끔씩 있어요. 지금도 넘치도록 받고 있지만 앞으로도 쭈욱 주님 사랑과 은총이 언니 가정 가득 내리시길 마음으로 기도 할께요. 늘 성당에서도 대면대면 해서 이런 말 하기 좀 그렇네요. 사랑의 감정과 표현은 여러가지 이니까요..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참 좋네요
안나 언니 성서입력차 오랫만에 구석구석 구경하게 됐는데
요모조모 잘 꾸며 두었네요.
나도 틈틈이 방문해서 글을 남기려 하는데 잘 되려나 모르겠네요.
아뭏든 우리들 각각의 그릇에 넘치도록 은혜를 채우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멘!
이상하네..
왜 글이 입력이 안될까나??
게시판만 안되는걸까??
거참..거참.....
미안~~~
민정아 미안~~
나도 성서를 써야 하잖아.
너도 열심히 써!
나도 당연히 열심히 쓸 거지만*^^*
gmrgmrgmr
행복한 오후에^^
오랫이네요 글을 남기는 것이 ....
신명기를 끝내고 잠시 뒤돌아보니 내가 너무 욕심을 부리고 있지 않나 반성해 봅니다.
성서적기에만 너무 치우치지 않았나 하구요 다른 분들은 그렇지 않죠?ㅋㅋㅋㅋㅋㅋ
묵상들 다 잘하구 계시죠?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이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우리 친구들 베로니카 레지나 마리노 데리사 비토 프란치스꼬 그레고리오 또 누가 없나????
열심히 예쁘게 성서 적어요. 토요일에 아이스크림 쏜다 너희들이 너무 예뻐서(우리끼리 비밀 ㅋㅋㅋㅋㅋ)
10월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해요. 봉래 회이팅!!!!!!!!!!!!!!!!!!!!!!!
행복한 가을 아침에
음...
성탄까지 끝나면 파뤼를 하기로 했는데...
음음....1등하면 뭘 줄지는
비밀~!!! 되것슴다 ㅋㅋ
일등하면 뭐줘여?
다들 열심히시네요.
이제 많은 분들도 들어오셨고..ㅋㅋ
이거 일등하면 뭐주나여????ㅋㅋㅋㅋ
복음많이 적기
복음을 안쓰다 쓰려고 하니 내가 어린이 중에서는 2번째로 꼴찌였다.
그래서 허둥지둥 적으니 내가 어린이 중에서는 1등을 하였다.
엄마는 어른중에서 1등이고 아빠는 아빠들 중에서 1등이고 나는 어린이 중에서 1등이다. 앞으론 더열심이 적어야 겠다.ㅋㅋ
끝까지 적기
오늘까지 다 안적으면 다 지워져서 겨우다 적으니 너무 손가락이 아팠다.
아프로는 미루지 않고 적어야 겠다.
오우~ 멋지십니다~
성서 다같이 끝내고 회식..정말 좋은 생각이십니다~
성탄까지~ 음음....
힘내봐야겠네요~
아자자~!!!
레위기
드디어 레위기를 끝내고 ...
처음시작한 성서쓰기에 황당하기도 하고 왜 할까라는 의문도 있었지만 아내와 딸의 권유로 성서를 쓰니 한번 쯤은 쓰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넘 재미있어요
다들 성탄절까지 화이팅
성서를 다 쓰고 회식합시다.
성서
김성진은 사도 행전, 저는 마태오, 하은이는 루가, 현구오빠는 요한, 민정이는 마르코.
이제 3,4학년이 신약을 차지하고 아빠들도 신청했습니다.
우리 열심히 해봅시다!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