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주님의 종이오니!, 마음에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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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원하십니다. 사랑하기를 또 사랑받기를

개인 성경 쓰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혼자 보다는 둘이, 둘 보다는 여럿이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주님께서도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자리에 주님께서도 같이 계신다 하셨습니다. 포도나무의 가지 된 복된 우리들! 함께해요! 하나 보다는 둘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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