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안토니오 마씨유 아빌라 신부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하느님 뜻의 영성 모임'을 위한 지침 및 안내서를 쓰신 분으로 루이사 출신 교구의 대주교님이 1996년에 공식적으로 하느님의 뜻 영성을 전파할 권한을 주신 분.
"카를로스 안토니오 마씨유 아빌라 신부님에게 하느님의 종 루이사 피카레타의 영성을 알릴 허락을 드립니다. 이 허락은 또한 본 대주교가 현재 의장으로 있는 루이사의 시복 소송 법정의 이름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트라니 교구 대주교 카르멜로 카싸티)
1953년 6월 13일에 멕시코 씨티에서 출생.
1976년 루이사의 글을 처음 읽고 마음이 끌려 얼마 후 직업을 그만두고.
루이사의 고향 코라토에 가서 2년간 루이사의 글에 몰두하고 돌아와 사제성소
를 받음.
1983년에 스페인의 톨레도에 있는 신학교에 입학하여 1989년 8월 4일에 사제로 서품.
18989년부터 1993년까지 멕시코의 대신학교 영성담당 사제가 됨.
1993년부터 1995년까지 로마의 그레고리안 대학에서
루이사의 삶인 삱물의 영성을 공부하여 학위를 받음.
1996년 마이애미에서 마리아넬라와 함께 전 세계의 신자들에게
하느님의 종 루이사 피카레타와 하느님 뜻 영성을 알려주는
영성적인 교육을 하는 목적으로 "하느님 뜻의 집"을 설립하여 회장이 되고
이 일을 위해서 자신의 모든 시간을 바치고 있음.
2009년 마리아 마리아넬라의 협조를 받아
"하느님 뜻의 지속적인 흠숭자들" 수도회를 설립.
카를로스 안토니오 마씨유 아빌라 신부
이현지
2013. 4. 13. 오후 3:3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