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7월19일 - 가난한 이들의 정의를 변론한 엘리야 [열왕기 상권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623. 07. 19.
2023년 7월 19일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1623. 07. 19.
그들에게 일어난 것은 모두 하나의 예표였습니다 [성 암브로시오 주교의 ‘성사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023. 07. 18.
2023년7월18일 - 하느님이 엘리야에게 당신 자신을 계시하시다 [열왕기 상권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923. 07. 18.
2023년 7월 18일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1723. 07. 18.
우리는 물과 성령으로 다시 납니다 [성 암브로시오 주교의 ‘성사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623. 07. 17.
2023년7월17일-엘리야가 바알신의 사제들을 이기다 [열왕기 상권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423. 07. 17.
2023년 7월 17일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1123. 07. 17.
세례 전 예식들에 대한 가르침[성 암브로시오 주교의 ‘성사론’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523. 07. 16.
2023년7월16일- 이스라엘의 왕 아합 시대에 엘리야가 예언하다[열왕기 상권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723. 07. 16.
2023년 7월 16일 연중 제15주일 / 농민 주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1323. 07. 16.
성령을 통해서 계시되는 신적 지혜 [성 보나벤투라 주교의 ‘하느님을 향한 영혼의 여정’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423. 07. 15.
2023년7월15일- 주교들의 자격과 직무에 관한 사도의 가르침 [사도 바오로가 디도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323. 07. 15.
2023년 7월 15일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1123. 07. 15.
우리는 사랑의 화목 가운데 하느님의 계명을 지킨다면 참으로 복됩니다 [성 클레멘스 1세 교황의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623. 07. 14.
2023년7월14일- 다윗이 솔로몬을 자기 후계자로 택하다 [열왕기 상권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023. 07. 14.
2023년 7월 14일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1423. 07. 14.
역대기 상권에 의한 독서(22,5-19) 다윗이 성전 건립을 준비하다 그 무렵 5 다윗은 주님께 지어 바칠 성전은 아주 웅장하고 화려하여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523. 07. 13.
2023년7월13일-다윗이 성전 건립을 준비하다 [역대기 상권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423. 07. 13.
2023년 7월 13일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1623. 07. 13.
감사제 [옛 저서 ‘열두 사도의 가르침’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723. 07. 12.
2023년7월12일- 인구 조사와 제단의 건립 [사무엘 하권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723. 07. 12.
2023년 7월 12일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1423. 07. 12.
그리스도보다 아무것도 더 낫게 여기지 말 것이다 [성 베네딕토 아빠스의 ‘수도 규칙’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023. 07. 11.
2023년7월11일-주님과 함께 항상 기뻐하십시오 [사도 바오로가 필립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023. 07. 11.
2023년 7월 11일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1423. 07. 11.
누구나 자기 개인에게 이익 되는 것보다 전체에게 이익 되는 것을 찾아야 합니다 [성 클레멘스 1세 교황의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523. 07. 10.
2023년7월10일- 압살롬이 모반하여 다윗이 도피하다 [사무엘 하권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823. 07. 10.
2023년 7월 10일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2323. 07. 10.
하느님이 받아들이시는 제물은 뉘우치는 마음입니다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923. 07. 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