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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1월22일-이웃에 대한 계명[신명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1. 22.

(21) 제 2일, 성령의 정배이신 마리아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10924. 01. 21.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교회 안에 현존하신다.[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거룩한 전례에 관한 헌장’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224. 01. 21.

2024년1월21일- 레위인들, 참된 예언자들과 거짓 예언자들.[신명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1. 21.

교회의 순수한 제물 봉헌[성 이레네오 주교의 ‘이단자를 거슬러’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1. 20.

2024년1월20일-이스라엘이 경축해야 하는 축제들[신명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4. 01. 20.

(20) 제 1일, 지극히 거룩하신 성삼위와 마리아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424. 01. 20.

◈제3장 둘째 시기 제2주 : 성모님을 알고 사랑하기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424. 01. 20.

하느님만을 사랑해야 합니다[포티케의 디아도쿠스 주교의 ‘영적 완성’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1. 19.

2024년1월19일-하느님만을 따라야 한다[신명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4. 01. 19.

(19) 제 7일, 애덕이 없음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624. 01. 19.

그리스도께서는 언제나 살아 계시고 우리를 위해 기도하십니다[루스페의 성 풀젠시우스 주교의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424. 01. 18.

2024년1월18일-백성의 죄와 모세의 기도[신명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1. 18.

(18) 제 6일, 나태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724. 01. 18.

성 안토니오의 소명 [성 아타나시오 주교가 쓴 ‘성 안토니오의 생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1. 17.

2024년1월17일- 참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감추여 있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골로사이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1. 17.

(17) 제 5일, 교만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424. 01. 17.

하느님 사랑의 신비를 누가 다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성 클레멘스 1세 교황의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1. 16.

2024년1월16일- 사랑의 법 [신명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1. 16.

(16) 제 4일, 이기심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924. 01. 16.

그리스도께 대한 신앙과 사랑 안에서[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에페소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1. 15.

2024년1월15일-모세가 백성들에게 한 설교[신명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1. 15.

(15) 제 3일, 내적 죽음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924. 01. 15.

일치의 조화 안에서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에페소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124. 01. 14.

2024년1월14일- 모세가 모압에게 한 마지막 말씀 [신명기의 시작 ]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1. 14.

(14) 제 2일, 자신의 죄에 대한 인식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724. 01. 14.

하느님께서는 태초부터 모든 이를 믿음을 통하여 의화시키셨습니다[성 클레멘스 1세 교황의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1. 13.

2024년1월13일-에녹에서 모세에 이르는 조상들에 대한 찬가[집회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1. 13.

(13) 제 1일, 자신에 대한 인식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624. 01. 13.

◈제2장 둘째 시기 제1주 : 자기 자신을 알기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824. 0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