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7일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4422. 09. 07.
2022년 9월 6일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9522. 09. 06.
주님이 내게 무슨 말씀을 하실지 내 처소에 버티고 서서 기다려 보리라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622. 09. 06.
2022년9월6일- 고뇌를 느낄 때의 기도 [예언자 하바꾹서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322. 09. 06.
하느님의 법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크나큰 평화를 누릴 것이다 [성 대 레오 교황의 ‘참된 행복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422. 09. 05.
2022년9월5일- 도성 함락 후의 예레미야와 백성들의 상태 [예언자 예레미야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522. 09. 05.
『불모임 성화(聖化)학교』2022학년도 가을학기(제4기) 입학 안내
공지이현지조회 15722. 09. 05.
2022년 9월 5일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4522. 09. 05.
그리스도인의 지혜 [성 대 레오 교황의 ‘참된 행복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422. 09. 04.
2022년9월4일- 감옥에 갇혀 있는 예레미야가 시드키야왕에게 화평을 이루도록 권고하다 [예언자 예레미야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622. 09. 04.
2022년 9월 4일 연중 제23주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5222. 09. 04.
그리스도께 대한 사랑 때문에 그분에 대해 말하는 데에 내 몸을 아끼지 않습니다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의 ‘에제키엘서에 대한 강론’에서 ]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422. 09. 03.
2022년9월3일- 주교들의 자격과 직무에 관한 사도의 가르침 [사도 바오로가 디도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422. 09. 03.
2022년 9월 3일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6422. 09. 03.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성 대 레오 교황의 ‘참된 행복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522. 09. 02.
2022년9월2일- 이스라엘의 복구를 약속하시다 [예언자 예레미야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922. 09. 02.
2022년 9월 2일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4522. 09. 02.
내 법을 그들 마음에 새겨 주겠다 [성 대 레오 교황의 ‘참된 행복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722. 09. 01.
2022년9월1일- 유배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보낸 예레미야의 편지 [예언자 예레미야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722. 09. 01.
2022년 9월 1일 연중 제22주간 목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4722. 09. 01.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몸의 성전에 대해 말씀하셨다 [오리게네스 사제의 ‘요한 복음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722. 08. 31.
2022년8월31일- 예레미야는 성전의 파괴를 예언했기 때문에 죽음의 위험을 겪게 되었다. [예언자 예레미야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522. 08. 31.
2022년 8월 31일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4422. 08. 31.
주님의 진리는 영원히 남아 있으리라[‘준주성범’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022. 08. 30.
2022년8월30일- 예언자의 근심 [예언자 예레미야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622. 08. 30.
2022년 8월 30일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4922. 08. 30.
그리스도의 탄생과 죽으심의 선구자 [성 베다 사제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122. 08. 29.
2022년8월29일- 환난 중에 그리스도의 능력이 드러납니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122. 08. 29.
2022년 8월 29일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7222. 08. 29.
주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022. 08.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