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고 온천을 지나면서 목욕도 못하고 올 정도로
시간이 빠듯했지만 넉넉하게 둘러보고 선인장도 하나씩 받아오고 좋았따.
그 선인장 조카들 선물이라고 주었다.
별로 좋아하는 기색이 아니었음.

유태종
2007. 3. 20. 오전 8:29:46
도고 온천을 지나면서 목욕도 못하고 올 정도로
시간이 빠듯했지만 넉넉하게 둘러보고 선인장도 하나씩 받아오고 좋았따.
그 선인장 조카들 선물이라고 주었다.
별로 좋아하는 기색이 아니었음.
애들이 다 그렇지 뭐... 먹는거나 줘야 좋다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