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갑사를 찾았다. 상사화와 꽃무릇이 예쁘다 해서 찾았지만
아직 꽃무릇은 때가 아니었다.
군데 군데 올라오는 꽃대와 몇 송이가 보여준 그 모습만으로
상상만 해 볼 뿐...
점심은 대박이었다.
법성포에 들러 무작정 들어간 굴비 정식집.
전라도의 푸짐한 상차림을 받고 왔다.

유태종
2006. 9. 21. 오후 8:27:03
불갑사를 찾았다. 상사화와 꽃무릇이 예쁘다 해서 찾았지만
아직 꽃무릇은 때가 아니었다.
군데 군데 올라오는 꽃대와 몇 송이가 보여준 그 모습만으로
상상만 해 볼 뿐...
점심은 대박이었다.
법성포에 들러 무작정 들어간 굴비 정식집.
전라도의 푸짐한 상차림을 받고 왔다.
정말 배가 찢어지게 먹었다...
서해대교 사진은... 노력한 보람이 많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