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 공원에 갔었다.
월요일 동기모임도 있고...
집에나 다녀올까 하고 고민하는데.
현승이가 전화를 했다.
"사진 찍으러 가자고."
내 방에서 고민하다 선유도로 향했다.
사진사들의 천국이라 할 만 하다.

유태종
2005. 9. 28. 오후 9:18:13
선유도 공원에 갔었다.
월요일 동기모임도 있고...
집에나 다녀올까 하고 고민하는데.
현승이가 전화를 했다.
"사진 찍으러 가자고."
내 방에서 고민하다 선유도로 향했다.
사진사들의 천국이라 할 만 하다.
흑백으로 변환하고 콘트라스트를 좀 올리고 노출을 약간씩 보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