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가고...
그 비바람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있음에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성큼 다가온 것 같은 가을 하늘에
푹 빠져 길을 나서게 됩니다.

유태종
2005. 9. 8. 오후 9:21:06
태풍이 지나가고...
그 비바람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있음에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성큼 다가온 것 같은 가을 하늘에
푹 빠져 길을 나서게 됩니다.
대장 피정 갔다...
나도 자고 싶다...한...50시간 쯤...
요즘, 가을냄새가 난다. 새벽미사하러 나가면, 공기가... 그렇다...
혼자 있으니 푹 주무셔...
이놈저년 찾는 것들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