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CGV에 하늘공원이란 옥상이 있더라.
그곳에서 본 올림픽대교 풍경이다.
삼각대는 없었지만 난간에 어떻게 기대고 찍은 것이 괜찮게 나왔네...
비오는 날이어서 더 까만 밤하늘이 잘 나온 것 같다.

유태종
2005. 8. 24. 오전 11:21:52
강변CGV에 하늘공원이란 옥상이 있더라.
그곳에서 본 올림픽대교 풍경이다.
삼각대는 없었지만 난간에 어떻게 기대고 찍은 것이 괜찮게 나왔네...
비오는 날이어서 더 까만 밤하늘이 잘 나온 것 같다.
중곡동으로 주말사목나갈 때, 토요일밤에 혼자 가서 영화보던 일, 여기도 생각난다...
영화보러 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