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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같아요..
저두 뭘까~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잘 모르겟다는 ^^;;;;
아마 오랫동안 안쓰셔서.. 없어졌나봐요 ^^
이상하네요?
원래 다른 분이 쓰시던거는 중간에 쓰다가 말았더라도,
다른 분이 이어서 쓰실 수는 없게 되어있지않나요?
클릭이 아예 안 되요..^^
찜해놓으신 것은 72시간이 지나도 안 쓰시면,
찜이 풀려서 그때는 다른 분이 새로 찜해서 처음부터 다시쓰는게 될거에요..^^
아마 경숙님께서 쓰시던게 그리된게 아닐까 싶네요~
ㅡㅡ;
분명히 쓰던게 있었는데 뭔지 까먹어서
진행중인것만 눌러보다 다 눌러도 없어서
완료된거 눌렀더니 딴사람이 다 써버렸다는..
왜 그랬어요? 쌔거도 많은데..ㅡㅡ;
좋은 하루~
오랜만에~
비가 안와요 ^^
다들 열심히~ 하삼 !!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5일만의 컴백입니다 ㅠㅠ
저는 밤에 청담동서 집에 가다가 올림픽 대로 들어서는 길을 못찾아서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안보였다구요
)
그대로 영동대교를 넘어갔다는 -_-;; ㅋㅋㅋㅋ
아근데 강변북로는 안그래도 이공사 저공사 한다고 꼬불꼬불한데 ㅎㅎ
빗길되니까 더 무섭더라고요 ㅋㄷ
얼른 장마가 끝나고 선선한 가을이 왔으면 하는 -_- 완전 저만의 생각입니다 ㅋㅋ
드뎌 1000절이 넘었군요!ㅎㅎ
전에 1차때는 얼마 못 썼는데,
이번에 일찍부터 시작해서 좀 많이 쓰고 있는 느낌이에요..ㅎㅎ
저도 이제 1000절이 넘었답니다. >_<
밖에 비가 많이 와서 다들 걱정이네요~
저희 집에서도 강주변 나무랑 풀이 다 없어져서 슬쩍 바다스러워지고 있어요..
엄마는 지하주차장에 차를 빼야 하나.. 고민하고 계신답니다.
저희 동네에서 저희집이 제일 지대가 낮아서,
물이 차면 저희 아파트부터 차거든요.. 요 상태로 계속 오면 슬슬 불안모드에요..
비 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구요~
와.. 벌써 금요일..
좁다 좁다 하는 한국이라지만.. 날씨는 정말 변화무쌍한가봐요! 
아랫마을은 태풍이 크게 왔다가고는 엄청 더워졌다는데. 
윗마을은 물난리가 났다가, 해가 났다가.. 오락가락 하네요 ㅠㅠ 
오늘 시작은 맑음인데.. 끝날때는 어떨지~ 알 수가 없어요 ㅎㅎ 
하지만 우리 성서쓰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님과 함께 맑음으로 달려보아요~ ^^ 
날이 날이 더워요..
날이 참 무쟈게 덥죠??
앉아있기도 힘들정도로 땀은 비오듯 쏟아지는 날이네요..
우리의 회원님들은 나름대로 더위 퇴치 잘 하고 있으시나요??
이렇게 더위가 가득할 땐 정말로 건강관리를 잘 하셔야 한답니다..
암튼 더위가 계속 될 수도 있으니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항상 화이팅이야요!!
찜하기가 72시간 까지로 바꼈네요??
ㅋㅋㅋ

ㅎㅎ
무슨 시편이 176절까지 있냐면서..
176절....176절...ㅡㅡ^
저도 열심히~
할렵니다...
8월에는 아마도 못할것 같은 불안한 예감이 들어서...
언능 언능 부지런~히 ㅋㅋㅋㅋㅋ
모두모두 파이팅!!!!!!!!!!!!!
하하..
6등으로 올라섰습니다..
아..배고파.. 너무 집중했다는..히..
3등안으로 다시..
열뛰미^^
우히ㅎ....
아 ㅋㅋㅋ
김일공이 이거 열심히 하라니까 ㅋㅋ
개인으로 배반하면 응징이야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