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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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일2010. 10. 11. 오후 6:01:11
회원가입요 ㅎㅎ
안녕하세요^^
오늘처음 가입했어요 ㅎㅎ
등업요청이요 ㅎㅎ
윤협이형 저 등업해주세요 ㅎㅎ
그럼 좋은 하루되시구요^^ ㅎㅎㅎ
정민경2010. 1. 23. 오후 7:55:24
내일 레지오 못나갑니다.
내일 스튜디오 정리차 학교에 꼭 가봐야 해서
아마 레지오 끝나고 성당에 도착할 듯 싶습니다.
전례는 예정대로 참석할께요.
내일 뵈요.
이덕화2010. 1. 6. 오전 9:28:23
몇 십년만에 만난 폭설
찬미예수님~!
사랑하는 ''''파티마의 성모 Pr.'''' 단원여러분!
월요일 내린 많은 눈으로 온세상이 하얗게 물들었습니다.
주님께서 내려주시는 많은 은총 같습니다.
올 한해 하느님 은총 듬뿍 듬뿍 받으시고
행복한 한해 만들어가길바랍니다.
눈길 빙판길은 조심하세요. 마니 미끄러버요~^^
오늘도 주님의 평화가 우리 Pr. 단원 모두와 함께 ~!!!
이덕화2010. 1. 5. 오전 11:13:56
주님의 평화가 우리 파티마의 성모 단원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
파티마의 성모 단원 여러분 찬미예수님~!
2010년 경인년 새해가 새하얀 눈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하시는 일 모두 주님안에서 기뻐하며
주님을 찬양하는 한해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 복음말씀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일명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예요
묵상내용을 인용할께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마리 -시원찮은 분량 이었지만 예수님의 ''손''을
거치면서 기적의 음식이 되었습니다. 우리 역시 혼자만 갖고 있으면
''그것으로 끝'' 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주신 것으로 여기면
''기적''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시련이든, 축복이든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그 분께서 ''주신 것''으로 받아들이면,
기적이 되어 우리를 인도합니다.>
오늘 뿐 아니라 우리가 살아오면서 주님께서 주신 것이 무엇이었나
되돌아 보며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아울러 앞으로는 주님께서 주시는
것이 무언가 잘 가려낼 수 있도록 ''주님 말씀 속에서 항상 깨어 기도'' 하는
파티마의 성모 단원이 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