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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영2009. 9. 29. 오후 8:55:25

이래서 웃어보네요

 

 

*♣이래서 웃어보네요..*♣

 

1) 보신탕집에서

유난히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 다섯명이

보신탕 잘한다는 집에 갔다.주문받는

아줌마가 와서는 사람을 하나씩 세면서 말했다.

하나 둘 셋...전부 다 개죠 ?

그러자 다섯명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네!"

2) 자니 윤이 했다는 농담

삼계탕과 보신탕을 같이하는

집에 간 손님들에게 주인이 주문을 받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개 아닌 분 손들어 보세요?"

3) 뛰는 놈 있으면 나는 놈 있다

한 골동품 장사가 시골의 어느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문간에서

개가 밥을 먹고 있는데 그 밥그릇이

아주 귀한 골동품이더 랍니다.

그래 그것을 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밥그릇을 사자고하면 팔지 않을 것 같아,


일단 개를 사자고 주인 에게 흥정합니다.

별볼일 없는 개를 후하게 십만원을 주겠

다고하니 주인이 기꺼이 그러자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개를 샀습니다.

이제 밥그릇만 손에 넣으면 됩니다.

주인장, 그 개 밥그릇까지 끼워서 삽시다.

˝그러자 주인이 하는 말이 참으로 재미있습니다.

"안됩니다... 그 밥그릇 때문에 개를 백 마리도

더 팔았는데요."

4) 웃고 있는 시체

시체실에 3명의 시체가 들어왔다.그런데

시체 모두 웃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검사관이 물었다.

"아니 시체들이 왜 웃는 거요?"

"네, 이 첫번째 시체는 일억원짜리

복권에 당첨되어서 심장마비로 죽은

사람이고요.

그리고 두번째도 심장마비인데

자기 자식이 일등 했다고 충격받아서

죽은 사람입니다."라고 했다.


검시관이 물었다.

"이 세번째 사람은요?" 그러자

"이 세번째 사람은 벼락을 맞았습니다."

"벼락을 맞았는데 왜 웃고 있어요?"

그러자 시체실 직원이 하는 말.

"사진 찍는 줄 알고 그랬답니다."


5) 바꿔서 생각하기

가난했던 두 친구가 있었다.두 사람은

오랜만에 만나게 됐는데 한 친구가 큰

부자가 되어 있었다.

"햐, 자네! 정말 반갑네."

"어이구, 자네. 어떻게 그리도

성공을했나?"

"응, 별건 아니고...거시기에 바르면

바나나향이 나는! 향수를 발명했거든."

"오 그렇군."

그리고 둘은 헤어졌다.1년 후 두 친구는

다시 만나게 되었다.그런데 놀랍게도

부자였던 친구보다 가난했던 친구가

훨씬 더 큰 부자가 되어 있는 것이었다.

"자네! 어떻게 된거야? 나보다 훨씬

좋아 보이는군." 그러자 친구가 말했다.

"하하! 자네 아이디어를 좀 빌렸어.

바나나에 바르면 거시기 냄새가 나는

향수를 발명했다네!"



6) 자살하려고요

너무나도 삶이 팍팍한 한 러시아인이

자살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어느날 저녁,

그는 빵을 한뭉치 옆구리에 끼고 시골길을 걸었다.

마침내 철로가 나타나자 이 사람은 그 위에 누웠다.

얼마후 한 농부가 지나가다가 이 광경을 보게 되었다.

"여보쇼, 거기 철로 위에 누워 뭘 하는거요?"

"자살하려고요."

"그런데 그 빵은 뭐요?"

"이거요? 이 지방에서 기차 오는 걸

기다리려면 굶어 죽는다 해서요."




 

안종영2009. 8. 29. 오전 10:44:58

아 버 지

 

 

 

 [ 아 버 지 ]

나의 친아버지께서는 내가 초등학교 1 학년입학하는날

이유없이 돌아가셨다.

그리고 어느날 한 아저씨가 와서 ´아빠´라고불러보라고했다.

내밑엔 친동생이 한명이 있었다.

아버지는 동생과 나를 너무 잘해주셨다.

그러던 어느날 새아버지와 어머니사이에

동생이 한명 태어났다.

그리고 그때부터 나의 지옥생활은 시작되었다.

이유없이 술을 하루도안드시는 날이없고

갖은술주정에 나와 친동생은 맞고,

차별도 당했다, 너무억울하고 서러웠다.

 매일 아버지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집이 하루하루 지옥에 있는것과 마찬가지였다.

 결국 난 집을나와 고등학교를 졸업도못한채 ,

집과 연락을 끊고 살면서 몇년동안 방황을 하며 살았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어머니와는 연락을 하면서 지내게 되었다.

그러던어느날 어머니께서 흐느끼시면서 말씀하셨다,

˝집에좀 오지않을래? ..

아빠가 많이 아프시대..암이래..˝난 그떄까지만해도

 어머니께 짜증섞인말로

˝잘됐지머.. 그럴줄알았어 ,

그거 우리한테 옜날에 했던거 벌받은거야 ,

난갈필요도없고 ,보고싶지도않아..

˝그리고 얼마나 또 시간이흘렀을까,,

또어머니께 전화가왔다.˝아빠, 정말 오래못사신데..

한번만이라도 봐..˝

난 어머니의 설득에 못이겨 , 병원을 갓다..

몇년만이라서 조금 떨리기도하고 ,

다시 옜날에 두려움이 오는것같아서 ,

병원에 들어갔다가 다시나와서

고민을 하던차에 , 어머니께서 마중을 나오시는바람에 마주쳤다..

할수없이 두려운 마음을 이끌고 , 병실로 들어갔다..

근데 난 아버지와

눈이 마주치고 , 수없이 눈물만 흘러내렸다..

아버지가 아닌것같았다.

옜날에 그몸집크고 무서운 아버지가 아닌것 같았다..

 너무 가슴이 매여오고 눈물이 계속흘렀다..

무서운 아버지의 눈에서도 눈물이 흘러내리고 계셨다..

그리고 난 아버지를 꼭 안은체,˝아버지 몸이 왜이렇게 야위셨어요,,

제가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그런데 아버지꼐서는 ˝ 아빠 괜찮아 ,

울지마라.. 여보 .. 우리 큰딸 맛있는거 사먹이고와 ...˝

그리고 몇일뒤 어버이날이 내일이라

낼 병원에 찾아가봐야겠다고 ,어머니께 전화를 드리고 일하느라

피곤에 취한나는

잠에 빠졌다,, 그리고 잠시후 전화한통화...˝ 흐흐흑...

˝ 나는 자다가 일어나서

멍한상태로 듣고있다가 , 이윽고 정신을 차리며

어머니께서 울고 계시다는걸 알았다.. 그떄부터 ,, 난 넋이나간채로 병원으로 뛰쳐갔다..

아버지께서는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가셨다.. 나 ,,,,,

어버이날이라서 카네이션도 준비해놨는데,...

가슴에 달아드리지도 못한채,,아버지는 5월8일어버이날에

돌아가셨다.. 이제곧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벌써 1년되는날이다..

 

비록 피는 한방울 안섞이고 좋은 기억은 많이 없지만 ,,

난 친구들가족들을 볼떄마다 아버지가 그립다..

살아생전 효도다운 효도도못하고 ,

사랑한단말 제대로 한적도 없었다... 많이 후회된다..

아버지께서 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계시길 바란다.. 아버지 ,,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안종영2009. 8. 29. 오전 12:23:21

하느님은 누구이신가 ?

 

 

[ 하느님은 누구이신가 ?]

아기를 지켜보는 엄마를 보았습니다.
그때 나는 사랑이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아기의 눈동자를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때 신뢰가 어떤 것인지 알았습니다.

무지개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때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바다의 힘찬 파도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때 힘이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한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그때 나는 희망이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숲 속에서 새의 노랫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때 나는 자유가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를 잃었습니다.
그때 나는 슬픔이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은하수 펼쳐진 하늘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그때 무한이란 어떤 것인지 알았습니다.

나는 이 모든 것을 보고 듣고 느꼈습니다.
그때 나는 하느님이 누구이신지 알았습니다

 

 

안종영2009. 8. 29. 오전 12:14:00

하루를 즐겁게 하는 비법

 

 

[ 하루를 즐겁게 하는 비법 ]


1.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의 약점보다 장점을 바라보고 자기 비판보다는

자선의 성공과 행복을

스스로에게 확신시킬 수 있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2. 남과 비교하지 말라.
세상엔 당신보다 잘난 사람도 있고, 못난 사람도 있게

마련이다.

3.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하라.
사람은 자신이 작정한 만큼 행복해 질 수 있다.

자신의 태도가 주위 여건 보다

훨씬 중요하다.

4. 자신에 대한 불행감이나 삶에 대한 허무감을 버려라.
그런 느낌은 지나치게 자기 중심적인 데서 나오는 것이다.

5.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과 교제하라.
가까이 지내는 사람의 기분과 행동은 우리의 기분과

행동에 전염성이 있다.

6. 지나친 죄의식을 갖지 말라.
다른 사람의 기분파 감정이 모두 당신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만이다.

7. 모든 일에 머리를 쓰라.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작은 일에도 머리를 써서

향상시킬 방법을 찾는다.

8. 완벽주의자가 되지 말라.
실수하는 것은 인간이고, 용서하는 것은 신이다.

최선을 다하되 결과는

하나님께 맡겨라.

9. 어린아이처럼 하루를 시작하라..
어린아이들은 매일매일 자기에게 좋은 날이 될 거라는

새로운 기대속에서

새 날을 시작한다.

10. 당신을 구속하는 것은 바로 당신의 생각이다.
인식전환을 통하여 행동의 변화와 운명의 변화를

꾀하자.



#: ajy982261@catholic.or.kr

 

 

안종영2009. 8. 29. 오전 12:08:42

좋은 말을 하고 살면

 

 

 [ 좋은 말을 하고 살면 ]

말 한 마디가 당신입니다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사람이되고
아름다운 말을 하면 아름다운
사람이 됩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생활입니다
험한 말을 하는 생활은 험할 수 밖에 없고
고운 말을 하는 생활은 고와집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이웃입니다
친절한 말을 하면 모두 친절한 이웃이 되고
거친 말을 하면 거북한 관계가 됩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미래입니다
긍정적인 말을 하면 아름다운
소망을 이루지만
부정적인 말을 하면 실패만 되풀이 됩니다


말 한 마디에 이제 당신이 달라집니다
예의 바르며 겸손한 말은 존경을 받습니다
진실하며 자신있는 말은 신뢰를 받습니다.

( 안 사도요한 )

안종영2009. 8. 29. 오전 12:04:28

중년을 위한 십계명

 

 

중년을 위한 십계명


[1] 젊음을 부러워하지 말라.
마음의 질투는 몸까지 병들게 한다

[2] 움켜쥐고 있지말라.
너무 인색한 중년은 외로울뿐이다
돈을 잘 사용해 인생을 아름답게
장식하라

[3] 항상 밝은 생각을 가지라.
중년기의 불안과 초조는 건강을
위협한다

[4] 남에게 의존하지 말라.
의존하기 시작하면 인생은
급격히 내리막 길을 걷게 된다

[5] 감정에 솔직하라.
젊은 척, 아는 척, 부유한
척하는 삼척동자는 왕따를 당한다

[6] 신앙을 가져라.
신앙생활은 인생의 석양을
한결 우아하게 만든다

[7] 아무 일에나 참견하지 말라.
이제는 참견보다는 후원과
격려에 치중하라

[8] 자신에 대한 연민에서
벗어나라.
"나만큼 고생한 사람, 나만큼
외로운 사람, 나만큼 노력한
사람" 등의 표현을 삼가라.
이런 말은 자신의 나약함을
노출하는 행위다.

[9] 인생의 계획을 세우라.
이제는 인생을 관조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10] 체념할 것은 빨리 체념하라.
이제부터는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는 것을 시인하라


중년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종영2009. 8. 28. 오후 11:59:24

삶이 즐거워지는 몇가지 지혜로운 방법

안종영2009. 8. 28. 오후 11:52:21

부부싸움 자주하면 오래 산다


[ 부부싸움 자주하면 오래 산다 ]

실시간 뉴스 키워드 [중앙일보]

부부 사이에 불만이 있을 때 이를 참고 견디는 것보다
화를 표현하고 부부싸움으로 이를
해소하는 것이 건강에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는 미국 미시건대 연구팀이
‘가정 커뮤니케이션 저널’최신호에 발표한 전임상시험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화를 참고 견디는 부부들은 이를 부부싸움으로 해소하는 부부들보다

조기에 사망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17년에 걸쳐 192쌍의 부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부부 가운데 두 사람
모두 화가 날 때 감정을 억제하는 부부가,
어느 한쪽 또는 두 사람 모두 화를 표출하는 부부보다 조기 사망할 위험이
두 배 정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화가 날때 두 사람 모두 화를 참는 부부 가운데 27%는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연구기간 중 조기 사망했고, 23%는 두 사람 모두 사망했다.

반면에 부부 모두 화를 내거나 한 사람이 화를 낸 부부에서는 단 19%가
연구기간 중 부부 가운데 한 사람이 사망했으며 6%가 두 사람 모두
조기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
( 2008. 1. 24. 중앙일보 ) / 안요한 스클랩


안종영2009. 8. 28. 오후 11:47:15

바보남편..

 

 

바보남편..

1. 아내가 설겆이를 하며 말했다.
˝애기좀 봐요!˝
그래서 난 애기를 봤다.
한시간동안 보고만 있다가 아내에게 행주로 눈탱이를
얻어맞았다.

2. 아내가 청소를 하며 말했다.
˝세탁기좀 돌려요.˝
그래서 난 낑낑대며 세탁기를 빙빙 돌렸다.
힘들게 돌리고 있다가 아내가 던진 바가지에 뒤통수를 맞았다.

3. 아내가 TV를 보며 말했다.
˝커튼좀 쳐요.˝
그래서 난 커튼을 `툭` 치고 왔다.
아내가 던진 리모콘을 피하다가 벽에 옆통수를 부딪쳤다.

4. 아내가 빨래를 널며 말했다.
˝방좀 훔쳐요.˝
그래서 난 용기있게 말했다.
˝훔치는 건 나쁜거야.˝
아내가 던진 빨래바구니를 피하다가 걸레를 밟고 미끄러져
엉덩이가 깨졌다.

5. 아내가 아기를 재우며 말했다.
˝애 분유좀 타요˝
그래서 난 분유통을 타고서 `끼랴끼랴` 했다.
아내가 던진 우유병을 멋지게 받아서 도로 주다가 허벅지를
꼬집혀 퍼어런 멍이...

6. 아내가 만화책을 보던 내게 말했다.
˝이제 그만 자요.˝
그래서 난 근엄하게 말했다.
˝아직 잠도 안들었는데 그만 자라니?˝
아내의 베개 풀스윙을 두대 맞고 거실로 쫓겨나서 소파에 기대어
울다가 잠들었다.

7. 아직 잠에서 덜 깬 아내가 출근하는 내게 말했다.
˝문 닫고 나가요.˝
그래서 문을 닫았다. 나갈 수가 없었다.
한시간동안 고민하며 서있는데 화장실 가려던 아내가 보더니
엉덩이를 걷어차고 내쫓았다.

8. 아기 목욕을 시키려던 아내가 말했다.
˝애기 욕조에 물좀 받아요.˝
그래서 애기 욕조에 담긴 물을 머리로 `철벅 철벅`받았다.
아내가 뒤통수를 눌러서 하마터면 익사할 뻔 했다
존경스럽습니다!!!!

아!!!!!



안종영2009. 8. 28. 오후 11:43:36

생활속의 아이들

 

 

[ 생활속의 아이들 ]


꾸지람속에 자란아이
비난하는 것 배우며

미움받으며 자란아이
싸움질만 하게 되고

놀림당하며 자란아이
수줍음만 타게 된다.

관용속에서 자란아이
참을성을 알게되고

격려받으며 자란아이
자신감을 갖게 되고

칭찬들으며 자란아이
감사할줄 알게 된다

공정한 대접속에 자란아이
올바름을 배우게 되며

안정속에 자란아이
믿음을 갖게 되고

두둔받으며 자란아이
자신에 긍지를 느끼며

인정과 우정속에서 자란아이
온 세상에 사랑이

충만함을 알게 된다.

 



안종영2009. 8. 28. 오후 11:32:00

6살 꼬마의 편지

 

 

{  6살 꼬마의 편지 }

아내가 어이없이 우리곁을 떠나지 4년...
지금도 아내의자리가 너무 크기만 합니다.

어느날 출장으로 아이에게 아침도 챙겨주지
못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그날 저녁 아이와 인사를 나눈뒤 양복상의를
아무렇게나 벗어놓고 침대에 벌렁 누워
버렸습니다. 그순간 뭔가 느껴졌습니다.
빨간 양념국과 손가락만한 라면이 이불에
퍼질러진게 아니겠습니까?
컵라면이 이불속에 있었던것입니다.
이게 무슨일인가는 뒷전으로하고 자기방에서


동화책을 읽던 아이를 붙잡아 장단지며
엉덩이며 마구때렸습니다.
왜 아빠를 속상하게 해? 하며 때린 것을
멈추지않고 있을때 아들녀석의 울음섞인
몇마디가 손을 멈추게 했습니다.
아빠가 가스렌지 불을 함부로 켜서는
안된다는 말을 듣고 보일러온도를 높여서
데어진물을 컵라면에 부어서

[1]하나는 자기가 먹고
[2]하나는 아빠드릴려고 식을까봐

이불속에 넣어둔것이라고...
가슴이 메어왔습니다.
아들앞에서 눈물보이기 싫어 화장실에가서
수돗물을 틀어놓고 울었습니다.
일년전에
그일이 있고 난후 저 나름대로 엄마의 빈자리를
채울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아이는 이제 7살내년이면 학교갈 나이죠...
얼마전 아이에게 또 매를 들었습니다.
일하고 있는데 회사로 유치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나오지 않았다고...
너무 다급해진 마음에 회사에 조퇴를 하고는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찾았죠...
동네를 이잡듯 뒤지면서 아이에 이름을
불러습니다.

그런데
그놈이 혼자 놀이터에서 놀고 있더군요...
집으로 데리고 와서 화가나서 마구 때렸습니다.
하지만 단한차례의 변명도 하지않고 잘못했다고
만 빌더군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날 부모님을 불러놓고
재롱잔치를 한 날이라고 했습니다.
그일이 있고 며칠후 아이는 유치원에서 글자를 배웠다며
하루종일 자기방에서 꼼짝도 하지않고
글을 써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고 아이는 학교에 진학했죠...
그런데 또한차례 사고를 쳤습니다.


그날은
크리스마스날...
일을마치고 퇴근을 할려고 하는데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우리 동네 우체국 출장소였는데 우리아이가
주소도 쓰지 않고 우표도 부치지 않은채 편지
300여통을 넣는 바람에 연말에 우체국 업무가
지장을 끼친다고 온전화였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또 일저질렀다는 생각에 불러 또 매를 들었습니다.
아이는 그렇게 맞는데도 한마디 변명도
하지않은채 잘못했다는 말만 하더군요...
그리고 우체국가서 편지를 받아온후 아이를 불러놓고 왜?
이런짓을 했냐고 하니 아이은 울먹이며
엄마한테 쓴 편지라구... 순간 울컥하며 나의
눈시울이 빨개졌습니다.
아이에게 다시 물어보았습니다.


그럼 왜 한꺼번에 이렇게
많은 편지를 보내냐고... 그러자 아이는 그동안 키가 닿지 않아 써오기만 했는데

오늘 가보니깐 손이 닿여서 다시
돌아와 다들고 갔다고...
아이에게 무슨말을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엄마는 하늘나라에 있다고.
다음부턴 적어서 태어버리면 엄마가 볼수
있다고...


밖으로 편지를 들고 나간뒤 라이타 불을
켰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무슨 내용인가 궁금해 하나의
편지 를 들었습니다.
보고싶은 엄마에게.

엄마 지난주에 우리 유치원에서 재롱잔치했어
근데 난 엄마가 없어서 가지않았어.
아빠한테 말하면 엄마생각 날까봐 하지않았어.
아빠가 날 막 찾는소리에 그냥 혼자서 재미있게 노는척했어...
그래서 아빠가 날마구 때렸는데 얘기하면
아빠가 울까봐
절대로 애기안했어.
나 매일 아빠가 엄마생각하면서

우는 것 봤어.
근데 나는 이제 엄마 생각 안나...

아니 엄마 얼굴이 기억이 안나.
보고싶은 사람사진을 가슴에 품고자면
그 사람이 꿈에 나타난다고 아빠가 그랬어.

그러니깐 엄마 내꿈에 한번만 나타나.
그렇게 해줄수 있지.

약속해야돼

편지를 보고 또한번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아내의 빈자리를 제가채울순 없는걸까여...

시간이 이렇게 흘렸는데도.

우리아이는 사랑받기위해 태어났는데

엄마사랑 을 못받아

마음이 아픔니다. 정말이지

아내의 빈자리가 너무 크기만합니다.
[ 2004. 12. 4. ]

{남편들이여 있을때 내무부장관

에게 잘 하세요}
혁수야 아빠야..
우리 혁수한테 정말 미안하구나.. 아빠는
그런것도 하나도 모르고.
엄마의 빈자리 아빠가 다채워줄수는 없는거니?
남자끼린 통한다고 하잖아.
혁수야 너 요즘에도 엄마한테 편지 쓰지 .
아빠 너 하늘로 편지 보내는거 많이 봤다.
엄마가 하늘에서 그편지 받으면 즐거워하고
때론 슬퍼서
울기도 하겠지... 혁수야 넌 사랑받기위해
태어났어
그걸 잊지마 아빠가 널때린다고 엄마가 혁수를
놔두고
갔다고 섭섭해 하지마.알겠지?
끝으로 사랑한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아들.....

2004. 12. 6. 옮김.


#: 이 글은 실화로써 감동적이며..

지금 이꼬마는 잘 자라는지 궁금하시죠.

 

 

 



 

안종영2009. 8. 28. 오후 11:19:12

고백의 비밀

 

 

[ 고백의 비밀 ]

2천년간 누설되지 않아 보헤미아(지금의 체코슬로바키아) 출신
요한 네뽀묵성인은
고백성사를 통해들은 내용을 폭로하라는 왕의 명령을 거부하다
순교를 당했다.
이 성인의 초상은 보통 검은 사제복위에
짧은 흰옷을 걸치고 영대를 맨모습이다.
고백성사를 주기위해 채비를 차린 것이다.
거기다 오른손에는 십자가를 들고 왼손으로는
입에 손가락을 대고 입을 다물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고백의 비밀을 지키다 순교한 모습을 담았기 때문이다.
이 성인은 1350년 보헤미아지방 「네뽀묵」에서 태어났다.
사제가 된후 특히 고백성사를 잘 주었다고 한다.
그때 보헤미아를 통치하던 빈체슬라오 I세 왕은 성질이 난폭했다.
반대로 왕비 요한나는 경건한 사람으로
하느님을 섬기며 요한 성인을 고백신부로 삼았다.
어느 날 왕은 요한 을 불러 왕비가 무슨 고백을 했는지 말하라고 명한다.
요한 은『성스러운 고백을 비밀을 누설한다는 것은 하느님께서 엄히
금하신다.』면서 끝내 버티다 순교 당했다. 요한 네뽀묵 성인뿐 아니라
가톨릭 교회에 고백의 비밀을 지키다 순교를 당하거나 억울한 누명을
사제가 덮어쓰거나 곤욕을 치른 예는 너무나 많다.
그러나 2천년전 예수님이 고백성사를 세우신 후 단한번도
고백의 내용이 누설된 적이없다. 끝까지 사제직에 충실히
머물지 못한사제나 신앙을
버린 사제도 고백의 비밀은 충실이 지켰다.
요즘 경찰이나 검찰도 몰랐던 사실을 사제들이
어떻게 알았을까? 고백성사를 듣고 알아낸게 아닐까?
하는 어처구니없는 소리들을 한다.
인간은 약해도 하느님의 충실하고 막강한 섭리로
지금까지 비밀이 지켜졌고 세상 끝날까지 지켜질
것을 굳게 믿는 가톨릭 신자들을 아무 주저나
두려움이나 염려없이 고백소에 들어가다.
오늘의 사제들도 고백의 비밀을
누설하기 보다는 차라리 자기의 목숨을 내놓을 것이기 때문이다.


안종영2009. 8. 26. 오후 9:09:59

목사님의 핸드폰

 
 

[ 목사님의 핸드폰 ]

목사님이 설교를 한창 열심히 하고 있는데
˝삐리리~~~˝ 하고
핸드폰 소리가 조용한 예배당 전체에 울려퍼졌다.
그런데...
한참을 울리는데도 도무지 끄지를 않자
신도 모두들은 누구야~ 누구야! 하며 웅성 거리고...
목사님도 짜증을 내기 일보 직전이었다.
한참후, 그 휴대폰은 바로 목사님
주머니 속에서 울리고 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되었다.

목사님,호주머니속에서 핸폰을 꺼내더니
.
.
.[아~하나님이세요? ]
제가 지금 설교중이거든요... ]
[예배 끝나는대로 하나님께 전화 드리겠습니다...]



안종영2009. 8. 26. 오후 8:58:42

시아버지 모기의 외출

{ 시아버지 모기의 외출 }

 해가 뉘엿뉘엿 질 즈음에

시아버지 모기가  외출 준비를하고 나가려고 하자

며느리 모기가 상냥하게 물었다.

[아버님, 저녁 진지상 보아 놓을까요?]

그말을 듣고 시아버지 모기는 결연한 표정으로 말했다.

 


[필요없다.]

[순한놈 만나면 저녁먹고 올 것이고 모진놈 만나면

영영 돌아오지 못할것이니 그리 알아라]

 
 
#: 주님과 함께  보내시기를.....
 
 #:  웃어보시라고 보내드린  글입니다/ 쪽지 보급소 입니다

 


 

안종영2009. 8. 26. 오후 5:25:25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28가지 삶의 지혜

 


제목: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28가지 삶의 지혜

 

      

{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28가지 삶의 지혜 }

 

[1]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거라.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2] 어려서부터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 아이들을

    많이 만들어 놓거라. 

    그 중에 하나 둘은 안그랬다면      

    말도 붙이기 어려울 만큼 

    예쁜 아가씨로 자랄 것이다.

[3] 목욕할 때에는 다리 사이와

    겨드랑이를  깨끗이 씻거라.

    치질과 냄새로 고생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4] 식당에 가서 맛있는 식사를

    하거든 주방장에게

    간단한 메모로 칭찬을 전해라.  

[5] 주방장은 자기 직업을 행복해할 것이고

    너는 항상 좋은

    음식을 먹게 될 것이다.

[6] 좋은 글을 만나거든 반드시 추천을 하거라.

    너도 해복하고

    세상도 행복해진다.

[7] 여자아이들에게 짓궂게

    하지 말거라. 신사는 어린여자나

    나이든 여자나 다 좋아한단다.

[8] 양치질을 거르면 안된다.

    하지만 빡빡 닦지 말거라.

    평생 즐거움의 반은 먹는

    것에 있단다.

[9]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거라.

    친구가 너를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아내가 즐거워할 것이다.

[10] 하느님을 찾아 보거라.

     만약 시간의 역사(호킨스),

     노자(김용옥 해설),

     요한복음(요한)을이해한다면 서른 살을 넘어서면

     스스로 서게 될 것이다.

[11] 어려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과 너무 예의바른

     사람을 집에 초대하지 말거라. 

     굳이 일부러 피곤함을 만들 필요는 없단다.

 [12] 똥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누거라. 일주일만 억지로 해보면 평생 배 속이 편하고

      밖에 나가 창피당하는 일이 없다.  

 [13] 가까운 친구라도 남의 말을

      전하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속을 보이지 마라. 

 [14] 그 사람이 바로 내 흉을 보고 다닌 사람이다.

 [15] 나이 들어가는 것도 청춘만큼 이나 재미있단다.

      그러니 겁먹지 말거라.

      사실 청춘은 청춘 그 자체

      빼고는 다 별거 아니란다.

  [16] 밥을 먹고 난 후에는 빈그릇

       을 설거지통에 넣어주거라.

       엄마는 기분이 좋아지고

       여자친구 엄마는 널 사위로 볼 것이며

       네아내는 행복해할 것이다. 

 [17] 양말은 반드시 펴서 세탁기에 넣어라.

      소파 밑에서

      소파 밑에서 도너츠가 된

      양말을 흔드는 사나운 아내를

      만나지 않게 될 것이다. 

 [18] 네가 지금 하는 결정이 당장 행복한 것인지 앞으로도

      행복할 것인지를  생각하라. 

      법과 도덕을 지키는 것은 막상 해보면 그게 더 편하단다.

[19] 돈을 너무 가까이 하지 말거라.

     돈에 눈이 멀어진다

     돈을 너무 멀리 하지 말거라.

     너의 처자식이 다른 이에게

     천대받는다.

     돈이 모자라면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별해서 사용해라

[20] 너는 항상 내 아내를 사랑해라.

     그러면 네 아내가 내 아내에게  사랑받을 것이다.

[21] 심각한 병에 걸린 것 같으면 최소 세명의 의사 진단을 받아라.

     생명에 관한 문제에 게으르거나 돈을 절약할 생각은 말아라.

[22] 5년 이상 쓸 물건이라면 너의 경제능력 안에서 가장 좋은 

     것을 사거라. 결과적으로 

     그것이 절약하는 것이다.

   

 

[23] 베개와 침대와 이불은 가장 좋은 것을 사거라.

     숙면은 숙변과 더불어 건강에 가장 중요한 문제다.

[24] 너의 자녀들에게 아버지와 친구가 되거라.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될 것 같으면

     아버지를 택해라. 친구는 너

     말고도 많겠지만 아버지는

     너 하나이기 때문이다.

 [25] 오줌을 눌 때에는 바짝 다가

      서거라.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될 것이 눈물만 있는 것은

      아니다

 [26] 연락이 거의 없던 이가 찾아와  친한 척하면 돈을 빌리기 위한

      것이다. 분명하게 노라고 말해라.

      돈도 잃고 마음도 상한다.

 [27] 친구가 돈이 필요하다면

      되돌려 받지 않아도 될 한도

      내에서 모든 것을 다 해줘라. 

      그러나 먼저 네 형제나 가족들 에게도 그렇게 해줬나

      생각하거라

[28] 네 자녀를 키우면서 효도를

     기대하지 말아라.

     나도 너를 키우며, 너 웃으며 자란 모습으로 벌써 다 받았다.

 

#:  ajy982261@caholic.or.kr    안  사도요한 [ 1952/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