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계 공무원인 스티브 누잉의 새집
잭슨빌에 근무할때 같은 동양계라고 아주 친하게 지내던 젊은 직원인데 그 부인이 나이가 많았는데 저하고 동갑이더군요. 아들은 아주 비싼 시험관 아기입니다. 그 부인은 코케시언 해군대령하고 살다가 이혼했는데 자식은 없었다네요.
이친구 조부는 북부월맹에서 공산탄압을 피해 베트남으로 탈출했던 인테리였는데 결국 월남패망과 더불어 온 가족이 미국에 쉽게 영주한 경우인데요. 스토리가 어찌 한국과 ...
이친구 부인은 월남패망때 중국계 집안이 풍지박산나서 우리로 치면 여중고등시절을 아주 험하게 산 ... 양색시출신이지요. 아무튼 월남국수 솜씨는 최고였던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