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성모병원 어린이집과 엠마누엘 어린이집 친구들이 함께 모여
동동동 프로그램에 참여했어요.
판소리도 들어보고, 여러가지 노래도 들으면서 평소에는 접하지 못했던 경험들을 경험할 수 있었던것같아요~
치료시간과 늦게 등원하는 아동은 함께 하지 못하여 아쉬움이 남았지만,
함께가서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아동들에게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유윤희
2017. 1. 2. 오후 5:19:28
인천 성모병원 어린이집과 엠마누엘 어린이집 친구들이 함께 모여
동동동 프로그램에 참여했어요.
판소리도 들어보고, 여러가지 노래도 들으면서 평소에는 접하지 못했던 경험들을 경험할 수 있었던것같아요~
치료시간과 늦게 등원하는 아동은 함께 하지 못하여 아쉬움이 남았지만,
함께가서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아동들에게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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