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팔월 중순이 다가왔어요~
더운 팔월을 시원하게 이겨내기 위하여 엠마누엘 친구들은 오늘도 즐거운 수영놀이를 했답니다.
물장구를 치기도 하고, 친구들에게 물을 뿌리기도 하고
점점 익숙해지며 물놀이를 하는 우리 친구들, 너무 예쁘지 않나요?
차슬기
2016. 8. 17. 오후 4:41:55
벌써 팔월 중순이 다가왔어요~
더운 팔월을 시원하게 이겨내기 위하여 엠마누엘 친구들은 오늘도 즐거운 수영놀이를 했답니다.
물장구를 치기도 하고, 친구들에게 물을 뿌리기도 하고
점점 익숙해지며 물놀이를 하는 우리 친구들, 너무 예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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