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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희2007. 3. 25. 오후 10:50:46

나의 봄날!!

이번달 깜짝 이벤트를 해주겠다며 몇칠전부터

기대하라며 궁금하게 만들어놓구 요한보스코가 데리고

간 곳은 안산에서 임형주 콘서트가 열린 예술의 전당이었습니다.

 

사실 이제껏 35년을 살면서 이런 콘서트는 처음이라 흥분도 되고,

정말 감동적이었답니다.

또한 제가 좋아하는 팝 페라 가수이여서 더욱더 좋았구요.

공연을 같이 본 저희 255차 ME조장부부와 뒤풀이도 넘 재미있었습니다.

 

내게도 이런 날이 올거란 생각을 못하며

항상 여유롭지않은 생활과 나의 생활에 만족하지못하고

힘들어하며,언제나 나에게도 봄 날이오려나하며

이런일은 저와 다른 사람에게나 있는 일이라생각했지요.

 

한달에 한번씩 이벤트를 해주겠다고 기대하라며  소스를 곁들여 준

요한보스코가 정말 고마웠답니다.

 

m.e 를 다녀와서 제게  아니 우리부부에게 많은 변화 !

희망적인 변화로 인해 삶이 풍요로워짐을 느낄 수 있었던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우리 은계동 부부님들과 같이못함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다음기회에는 같이 이런 나들이에 함께하면 좋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여러 부부님들도 이번 주말에 이벤트 하나 준비해서

좋으시간 가져보면 어떠실런지요?

 

장명숙2007. 3. 15. 오후 5:51:37

봄 산행

어제,  오전미사 마치고  가까운 사람들(?)과  필봉산에 올랐지요.

 

일요일만 해도 개구리가 얼어 죽을 것 같은 날씨이더니,

 

그새~ 생강나무는 산수유꽃 마냥 노오란 꽃을 피우고 있었고,

 

진달래 또한, 분홍빛 꽃망울을 선물해 주더라구요.

 

가벼운 봄바람과  함께 새싹이 움트는 소리 들으러~

 

산행 한번 해 보세요.

 

저한테 준 선물보다  더 좋은 선물을 주실 거예요...

 

 

이부호2007. 3. 7. 오후 12:29:44

ajajajajaj~

머야 머야 머야 머야 머야~

 

 썰렁 썰렁해요~

 

 춥다~

 

 다들 한글짜씩 남겨요~ 

 

 우리 일주 일에 한번 정도 여기 들어 와서 사는 예기들 하나씩 남겨요~

 

 카페 삭제 되것다 이러다간..    ㅠ,.ㅠ

임용순2007. 2. 21. 오전 9:49:26

우리 서로 보고프면.....

우리 서로 보고프면..... 2007.01.22 16:51
      우리 서로 보고프면 우리 서로 보고프면 낮으막한 목소리로 서로의 이름을 부르기로 해요 우리 서로 그리우면 낮으막한 목소리로 서로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기로 해요 우리 서로 만나고프면 서산에 뉘엿뉘엿 지는 해를 보이지 않을 때까지 바라보기로 해요 우리 서로 목소리가 듣고프면 낮으막한 뒷동산에 올라 서로가 있는 곳을 향해 야호를 외치기로 해요 우리 서로 느끼고프면 말초신경의 후각을 자극하는 진한 원두 커피를 마시기로 해요 우리 서로 같이 하고플 때면 깨끗한 종이 위에 서로의 마음을 그리기로 해요 우리 서로 사랑해 주고플 때면 뜨거운 서로의 가슴 파아란 하늘에 예쁜 하트 모양을 그리기로해요 그래도 우리 서로 참을 수 없이 사무치게 보고파지면 그때 서로에게 달려가 함께 하기로 해요 우리 그렇게 해요 우리 그렇게 하기로 해요

윤희경2007. 2. 14. 오전 10:51:24

나도 맹글어줘~~~

나도 우렁이 남푠 하나 키우고 싶다 ㅋㅋㅋㅋㅋㅋ

피곤한 아내 생일날 아침

 미역국에  괴기반찬에 떡벌어지게 한상 차려 놓구

사라지는 우렁이 남푠 남는거 오데 없나용? ㅋㅋㅋ

이부호2007. 2. 13. 오전 9:49:36

ㅎㅎㅎ테스트 잘하셧어요

 

번개때 하셧던 말씀 생각 나내요...

 

 이것 저것 다 말썽 부린다구 하셧던게 말이죠 .

 

그나 저나 하비에르 형님 오자 마자 가셧다구 서운해 하지 마세요.

 

 그만큼 빨리 끝내구 오랬동안 함께 있을라구,

 

 다시는 공사 때문에 내려 간단말 안할라구,

 

 그러신것 같으니깐요.

 

 그래도 말썽피우던 것들은 다 해결 하시고 가셧내요^^

 

 쉐링 잘 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세요~

 

 

장명숙2007. 2. 9. 오후 5:52:29

드뎌~ 컴 작동~~

그 자리에 있어야 할  사람이 빈 자리를 실감케 하는 한달이 훌쩍~

 

세탁기가  말썽을 부리더니, 주방등이 껌뻑 껌뻑 하더니, 컴까지

 

본체는 열심히 작동을 하는데, 모니터가 먹통이라  산골에 들어온 느낌으로

 

살았었는데, 친정엄마 기일이라  친정 간 사이에 우렁이 남푠이 그새 고쳐 놓고

 

못다한일 마쳐야 한다며 왔다 가고 없넹 ~

 

잘 되나 안되나 써 보고 있는중~~~

 

 

김경희2007. 2. 6. 오전 7:41:26

모야모야모야.

늦어서 죄송합니다.

본의 아니게.....

연락처가 바뀐것을 알리지 않은 탓일거라 생각하지만

순간 왕따 당한줄 알았다니깐..ㅎㅎㅎㅎ

히야친타는 요즘 많이 건강해보이고

레오형제님은 ......

잘먹고 잘자고 푸~~~욱 쉬어야해요.

요즘 감기 너무 무서워..

자꾸 아프면 격리 수용당할 수도 있으니 어서 빨리

서둘러 쾌차하시길...엄청센 화살한방 날려 드립니다.

간간이 묻어오는 봄바람이

봄이 멀지 않았음을 알리는 것 같은 요즘날씨입니다.

꽃피는 봄을 기다리며

오늘 하루도 희망과 웃음 잃지않는 날 되시길....

이부호2007. 2. 3. 오후 9:58:57

출석

이런...

 

 

우리집 생긴지가 언젠데..

 

 

아직도 아무말 업는 곳이 있다니...

 

 

 지난주 주말 다녀오신 호형 베드로 형제님 축하드리구 ...

 

 

축하 잔치에 참석 하지 못해 죄송 합니다.

 

 넓은 맘 으로 이해해 주시길 .... 바랍니다.

 

 

 

 삼촌....  {( 임상호 레오 ) 형제님 }  아프지 마세요...

 

 지난주 우리 집만 아픈줄 알았는데  많이 아푸셧다는 말씀  오늘 에서야 들었습니다

 

 죄송 합니다 한번 꽃 한다발 들고 찿아 뵜어야 하는데... 

 

찿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 안부 인사도 못하고  ㅠ,.ㅠ    다시 한번 더 죄송 ^^

 

 

 우리 me횐님들 중에서 아프신분들 아무도 업으시죠   절대  건강 하셔야 합니다

 

 20000  낼  미사중에  뵐 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