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수녀님들은 신자들 앞에서
근엄하고 거룩한 모습만 보여주십니다.
그런데,, 이 사진은 ?!
이제 고정관념을 깹시다..
이딸리아 로레또 성당에서
1. 장애인들을 모시고 나오신 수녀님을 잘 살펴보세요..
2. 잠깐동안이나마 한껏 여유를 즐기시는 수녀님들
하느님의 기적을 보시렵니까?
3. 아씨시의 프란치스코성당 안 복도에 있는
프란치스코 성인 동상을 지키며 사는 흰 비둘기 두 마리
(생명을 사랑한 성인의 살아생전의 모습을 말합니다),
이 두 마리가 나가면 어디선가 다른 흰 비둘기가 와서 산답니다.
4. 성인께서 유혹을 떨치고자 자신의 몸을 장미밭에 던졌으나
다치지 않도록 가시가 없어졌답니다.
지금도 그 자리 동상 밑에 있는 장미에는 가시가 없습니다.
다른 곳에 심으면 가시가 난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