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식히는 사진과 기적을 보여주는 순례사진 몇 장...

권명안

2005. 12. 4. 오전 8:53:48

우리나라의 수녀님들은 신자들 앞에서

근엄하고 거룩한 모습만 보여주십니다.

그런데,, 이 사진은 ?! 

이제 고정관념을 깹시다..

 

이딸리아 로레또 성당에서

 

1. 장애인들을 모시고 나오신 수녀님을 잘 살펴보세요..

 

2. 잠깐동안이나마 한껏 여유를 즐기시는 수녀님들

 

 

 

하느님의 기적을 보시렵니까?

 

3. 아씨시의 프란치스코성당 안 복도에 있는

   프란치스코 성인 동상을 지키며 사는 흰 비둘기 두 마리

   (생명을 사랑한 성인의 살아생전의 모습을 말합니다),

   이 두 마리가 나가면 어디선가 다른 흰 비둘기가 와서 산답니다.

 

4. 성인께서 유혹을 떨치고자 자신의 몸을 장미밭에 던졌으나

   다치지 않도록 가시가 없어졌답니다.

   지금도 그 자리 동상 밑에 있는 장미에는 가시가 없습니다.

   다른 곳에 심으면 가시가 난다네요..

 

 

댓글 1

  • 2005년 12월 11일 오전 12:57

    아름다운 순례의 길에서 우리의 아름다운 내면을 찿습니다... 새롭게 회상하며....